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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어디론가 떠난것만같이 어수선한 지난 금요일..
아내가 친정에 내려간탓에 왠지 모를 일탈을 꿈꾸어본다
퇴근시간이 가까워질수록 나이트를 가볼까, 오랜만에 이성친구를 불러내 술한잔을할까
머리속은 잡생각으로 가득하였고 쉽사리 결정을 짓지못하였다
습관처럼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주변눈치를 살피고 여탑접속을 해본다..
자극적인 사진들,,벌써부터 꼬물꼬물거리기 시작한다.
행여 누가 핸드폰을 들여다보기라도 할까봐 심장이 두근두근. 은근한 긴장감에 흥분되기 시작했다
가까운 지역부터 둘러본다. 그리고 결정을 짓기까지의 시간은 생각보다 그리오래걸리지않았다
결혼후 아내와의 성관계가 소원해져 누가 믿을지 모르겠지만
1년2개월째 섹스리스의 삶을 이어오고 있던 나!
오늘만큼은 손으로 풀고싶지않아 되뇌이며 , 야간조 소이를 예약해본다.
조심스럽게 오피스텔 문을열고 어두운 조명아래 인사를 건네는 그녀를 유심히 쳐다 보았다.
'
사진보다 더 자극적인 가슴이 나를 반갑게 맞이해주었고 기대이상의 라인에 일찍부터 흥분되기 시작했다
사실 여자친구가 아니기에 질펀한 섹스를 기대하지는 않았다. 다만 시간을 꽉채워 즐기고싶은 욕심이 앞섰을뿐!
샤워를 마치고 부끄러운듯 침대에 누워 그녀의 애무를 기다린다.
손하나 까딱 건들지않았는데 나의 곧휴는 왜이리 민망하게 빠딱서있는지...
마치 군입대를 앞둔 어리숙한 남자의 모습으로 보여질것 같아 민망한마음이 들었다.
예상대로 능숙하고 부드러운 터치로 봉알부터 ㅅㄲㅅ를 시전해주는 그녀!
가만히 누워 느껴보려던 찰나...나를 벽에기대 앉게 하더니 내손을 잡아다 가슴에 갖다대는 그녀
부드럽고 탱탱하기까지한 그녀의 가슴..자연산이라고 믿기지 않는 탄력..사실 좀 놀랐다
브래지어를 벗으면 어느정도 쳐지겠지하는 걱정은...괜한 것이었다
나의 곧휴를 애무해주는 그녀의 뒷태를 보고있자니 ㅅㄲㅅ가 더 길어지면 왠지 삽입도 하기전에
쌀것만 같았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그녀의 봉지를 애무해도 되는지 물었다. 똘똘이를 어느정도 진정시킬 시간이 내겐필요했기 때문이다
근데 왓더뻑!!!! 69자세를 시전하는 그녀.. 몸을 돌려누워 내입술 바짝 봉지를 갖다대고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특유의 꼴릿한 질냄새가 나를 더 자극시켰다. 손가락과 혀끝으로 클리토리스 집중공략했다
이따금 한번씩 허리를 비틀었고 그것은 성감대 자극이 전달되었다는 시그널을 나에게 보내는듯했다.
늘그래왔듯이 여성상위로 시작하였고 오랜만의 느끼는 봉지는 뜨거웠다
얼마지나지 않아 "오빠올라와,,오빠가해줘" 등등의 말로 자세를 바꿀것을 알기에 그말이 나오기전 체위를 바꿔본다
남성상위의 자세로 깊숙이 넣어 클리를 비비기 시작했고,,그녀가 봉지에 힘껏 힘을 주는게 느껴졌다.
만족스러운 러닝타임이라 생각하던 찰나.한가지 욕심이 순간 떠올랐다.
이대로 쌀것인가...체위를 바꿔 뒷치기로 마무리 할것인가...
마치 나의 생각을 읽은것마냥 그녀는 등을 보이며 몸을 돌렸고 봉지안에 곧휴는 180도 회전되며
그 순간마저 나를 자극시켰다. D컵의 가슴을 보유한 그녀이기에 살집이 조금 느껴졌지만
그녀의 뒷태는 잘록한 허리 그리고 힙으로 이어지는 라인의 실루엣만으로 시각적인 자극을 극에 달하게 했다
오랜만의 섹스라 우동사리가 나오는거 아니냐며 농담을 건네며 그렇게 우리의 섹스는 마무리되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마지막인사는 덕분에 행복한 하루로 마무리 될것같다는 인사를 남겼다.
검정슬립이 섹시하게 잘어울렸던 그녀가 생각나는 아침이다.
★★★★정리★★★★
와꾸 : 중상
마인드 : 상급
몸매 : 가슴은 크지만 허리는 잘록한...
그녀의 가슴에 파묻혀 잠들고 싶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가슴 크고 허리 잘록한건 남자들의 로망이죠 와우...
축하드립니다
오랜만에 즐섹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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