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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퇴근전에 미리 원샷 원핸드로 예약하고 방문해봅니다 ㅎㅎ
근데 제가 예상외로 너무일찍 도착을해서 ㅠ 원래 보려던 매니저를 보려면 조금 기다렸어야했는데 샌디를 바로 볼수있다고 해서 샌디로 바꿔서 들어가봅니다!
샌디가 원피스를 입고 반겨주는데 아담하고 슬림해서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ㅎ 들어가서 샌디와 함께 샤워를 하고 나와서 샌디의 애무를 받아보니 스킬이 장난 아니네요,, 정말 외모와는 반전의 매력을 갖고있었습니다 ㅎㅎㅎㅎ
서비스를 받고 장갑을 끼고 샌디의 안으로 들어갔는데 그 속이 너무 좁아서 좋았어요 ㅎㅎㅎ 그렇게 한발을 빼고 좀 쉬려는데 옆에 진동기가 보이길래 바로 들고 샌디를 자극하니 샌디가 움찔움찔 하면서 느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샌디에게 진동기로 자극을주고 샌디는 제 동생을 손으로 만져주며 서로 같이 느끼며 마무리를 했습니다. 너무 좋았네요!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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