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연휴인데도 일하다가 이제야 시간적 여유가 생겼네요 ㅠ 그래서 심심하기도 하고 저녁엔 약속이 있어서 낮부터 달려볼까 하고 출근부를 확인했습니다. 제가 키가작아서 160이하의 매니저를 선호하는데 주간출근부에 딱 한분 계시길래 예약하려고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그 언니가 3시쯤 출근한다길래 시간이 조금 애매하기도 해서 포기하려했습니다. 근데 실장님이 문별이를 강력추천 해주셨는데 160이 넘으시길래 고민하다가 그래도 실장님을 믿고 예약을하고 갔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문앞에서 노크를 하고 잠시 기다리니 문별이가 문을 열어줍니다ㅎㅎ 와 근데 진짜 실장님이 그렇게까지 강력추천 해주실만 하더라구요. 얼굴도 민삘인데 이쁘고 몸매도 좋고 대화도 마치 어제만난거처럼 친근하게 잘해주더라구요
날씨가 너무더워서 아주잠깐 이야기 하다가 샤워를 바로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오니 문별이가 귀엽다고 제 뱃살을 만져주네요ㅎㅎㅎㅎ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누우니 저돌적으로 키스부터 들어오는 문별이,, 키스를 찐하게하고 젖꼭지를 부터 밑으로 내려오는 삼각애무를 받는데 솔직히 잘하는것도 잘하는건데 빠는 소리때매 진짜 금방 쌀뻔했네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문별이의 서비스를 받고 저도 문별이를 탐해봅니다. 와 근데 밑을 빨아주는데 움찔움찔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얼른 넣어줬습니다. 오늘도 옵션으로 장갑은끼지 않기로해서 그냥 넣었는데 와,, 제 동생이 큰편이 아닌데도 꽉쪼여주네요. 그렇게 정상위로 하다가 힘들어서 문별이를 바라보니 문별이가 머리를 쓸어주면서 키스를 해주네요 ㅎㅎ 문별이의 키스에 힘을내서 더 하다가 후배위로 바꿔서 하고 문별이가 위에서 해주고 다시 정상위로 문별이 안에 발사를 했습니다! 911에 플러스 금액 받는 언니가 많은편은 아닌데 진짜 플러스를 더해도 손색없을거같은 언니였습니다
즐떡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