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이던가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리버..
두어번 더 가긴 햇는데.
우정이를 다시 만나 재방 후기 쓰게하네요.
애교가 많은 스타일은 아닌데 계속 보고싶게하는 무언가가 있는 메니져.
결국 다시 보게되었습니다.ㅎㅎ
리버에 도착후 샤워재게하고...
차관리사님의 노곤노곤한 서비스
너무 시원하게 주물주물. 회사에서 쌓였던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시네요.
차관리사님도 지명 예감.

드디어 우리 우정이 입실.
기억을 못할줄 알앗는데 기억해주시는 센스..오오
다시 봐도 매력적인 우리 우정이.
긴 기럭지에 토실하게 물바싹오른 엉덩이.
박아주고 싶엇는데 참느라..ㅋㅋ
일단 우정이가 정성껏애무해주는데
제 손은 우정이의 궁데이에서 떠나질 않고..
입으로 제 분신을 죽죽~~우허...
역시 우정이네요...
우정이 궁뎅이를 움켜쥐며 신호를 보내니.
입으로 제 정액을 마지막 한방을까지 흡입.
청룡 서비스후 정리...
아쉬운듯 포옹... 가벼운 입맞춤까지...
역시 다시보니 좋으네요.
대모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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