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급달림 와서 10시쯤 방문 했습니다
찾는 아가씨 있냐 물으시길래
"깡 마른 분요" 하니 오랜된 폴더폰 꺼내시더니
수연이 보면 되겠네 하시네요
방에 들가서 2번 야동 보며 담배한대 피우니 수연 입장
주인장 아저씨 판단 정확하시네요
벗으니 관리 잘했네요 군살 없고
누워서 꼭지 똘똘이 잘해주네요~
본 게임 시 여상위 뒤돌아 꼽는데 허리에 나비 문신 있네요
잠깐 박아대고 올라오란말에 자세 바꿔 시원하게 마물하였습니다. 갠찬았어요 수연이 .이상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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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잘 못맟춰서..40후반~ 몸관리 잘한...그정도~
와꾸...저기는 남부시장입니다.잊지 마세요
노콘은 되나요?ㅎㅎ
즐달하셨네요 언니가 30대 인가요~
새로운 사람들이 많이 유입 되었나보네요 ㅎ 전 채림이나 다시 왔음 좋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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