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 /글램/자연 E-F/ 비흡연 노타투
가슴크기에 별로 신경쓰지않고 슬림을좋아하는 제게 좋은 프로필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제 스타일을 아시는 실장님이 한번 보라는 말에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애교가 장난이아니라고…ㅎ 문을열고들어가니 눈웃음후 문이닫히고 제 뒤에서 오빠 안녕~하는 예쁘장한 목소리가 들리네요 소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는데 얼굴이 아주 귀엽고 이쁜스타일입니다. 귀여운데 왠지 야시시하기도한 이상한느낌... 살짝 AV하마사키마오 느낌이나요. 눈도 동그랗고 크고, 입술도 작고 귀여운 모양에 피부톤이 하얗습니다. 아마 살이 아주 조금만더 빠져도 귀엽다는느낌보다 예쁘다는 느낌이 강할듯합니다. 아직 젖살이있는 어리고 귀여운맛이있습니다.
몸매는 프로필에서 예상한대로 글램…그래도 뱃살없이 허리라인이 보이는 수준이니 가늠하시길. 프로필 가슴크기가 상당해서 계속 궁금했는데 슬립사이로 보이는 라인이 계속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일은 여기가 처음인데 가끔나오는 바람에 잘 못봤을거라는 얘기를 해주네요. 샤워는 각자하고 나와 침대에눕습니다.
살집은 분명히있는데 허리라인이 보이고 살집도 탱탱하니 글램이라 퉁쳐서 얘기하기엔 좀 미안한 몸매랄까… 거기에 당당한 가슴이 꽤나 잘어울립니다 ㅋㅋ 침대에눕자 쑥스럽다고 품에 폭안겨선 그 큰눈을 깜빡이며 쳐다보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입을 맞추니 매우 적극적으로 키스합니다. 부드럽고 정열적인 키스가 공존하는 오묘한 상황인데 키스를 하며 몸을 만지니 부드러운 느낌이 충만합니다. 가슴의 느낌은 말할 것도 없고 글램 처자들의 특징인 소중이 쪽 살들의 부드러움이 매우 자극적입니다. 손이 닿는대로 몸을 열어 만지기 쉽게 해주는 걸 보면 연애에 적극적이긴하지만 섹녀라는 생각보다 새내기가 남친에게 적극적으로 애무를 받는 느낌입니다. 리얼한 연애반응이랄까요 ? 오늘도 애무를 받을 생각도못하고 바로 합체합니다. 정말 부드러운느낌이 충만하고 들어갈때 쪼임이 남다르면서 아주 질펀합니다. 애써 신음을 참는데 밑이 줄줄흐르는게 티가납니다 ㅎ 시원하게 달리고 침대에 누워있으면 예비콜까지 꼭 붙어서 안아주는데 정말 그냥 마음이 편합니다. 여자친구처럼요.
와꾸, 가슴, 마인드, 애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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