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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인가 코로나 여파가 있지만
술마시고 나니 얼큰 하게 취해서
친구놈이 하도 가자고 해서 갔습니다
이쁜 강남 업소 언냐들이 엉덩이 흔들고 있는 광경을 바랬지만 평범하고 일반인 같은 언니들이 많았네요
수컷탕이라 재미없어서 우리끼리 붓고 마시고 재밌게 놀다 그냥 들어갔습니다
눈요기 할 것도 없네요
진솔 후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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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후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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