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집에서 빈둥 거리며 여탑을 구경하다가 달림신이 오셨습니다.
스타킹 신은 예쁜 언니와 놀고 싶어 플레이에 연락을 드려 봅니다.
제가 최애 하는 언니 제니 언니가 출근을 하셨네요!
언제나 처럼 늦은시간을 선호하는 저는 막탐을 예약 하고 강남으로 출발합니다ㅋ
저는 항상 샤워를 하고 언니를 기다리며 담배피는 것을 좋아해서 40여분 일찍 도착합니다ㅎ
온도체크와 손세정, 그리고 샤워를 마치고 제니 언니를 기다립니다.
똑똑 소리와 함께 제니 언니 입장 하시는데 우와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더 이뻐보입니다.
슬림한 체형을 좋아하는 저에게 제니 언니의 몸매와 그에 걸맞는 예쁜 OL 옷을 보니 아래 친구가 가만있질 못합니다ㅋㅋ
제가 제니 언니를 지명 하는 이유는 성향이 없는 저에게도 성향을 있나 싶을 정도로 갈때마다 즐달을 하게 해줍니다.
상황극 같은 것은 어색해서 못하는 저를 위해 이런자세 저런자세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하면서
맞춰 줘 가면서 플레이를 진행해 주는데 중간중간 섹시한 눈빛과 야한 농담이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ㅋㅋ
사정상 자세한 플레이 내용은 적지를 못하겠네요ㅋㅋ
지금껏 업소를 다니며 업소를 나올때 다리가 후들거리는 감정은 처음 느껴본것 같습니다ㅋㅋ
플레이 마친 후에 닦아 줄때도 허벅지 근육이 움찔움찔 거리는 모습 보며 제니 언니는 깔깔 거리며 오빠가 만족해 하니 다행이네
하는 친절한 멘트까지 해줍니다ㅋㅋ
집에 가면서도 다리 후들거려 계단 오르락내리락이 힘들었습니다ㅋㅋ
다음에 또 만날 날을 기다려야 겠습니다ㅋㅋ
모두 즐달 하세요ㅎ
오 담에 제니도 한번 만나봐야겠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