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휴일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한잔 두잔 세잔 하고~~ 로얄스파 방문했어요
건대에서 1차 2차 3차하고 남자새끼들 술먹으니까 꼴랑꼴랑 해 졌는지
마음이 하나로 단합이 됩니다 ㅋㅋㅋ 이럴때는 환상의 콤비가 되죠 ㅋㅋㅋ
바로 로얄스파 전화 한통하고 대기 없다길래 후다닥 갑니다
실장님을 뵙고 몇마디 하다가 결제해드리고 간단히 샤워 하고
준비된 마사지 전용바지로 갈아 입고 노가리좀 까고 있으니, 잠시후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간단하게 인사만 나누고 바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손이 참 작으신 관리사님인데 그 작은 손으로 마사지를 너무 잘해주십니다
힘도 은근히 센편이시고 조금만 살살 해달라고 말씀드릴 정도 였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름 만큼 시원하고 마사지는 꼼꼼하게 잘 받앗습니다
술이 깨버렸네요.. 나가서 4차 5차까지 마시다 가야겠어요
제가 여러곳 다녀 봤지만 안마는 진짜 여기가 갑입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너무 좋아서 관리사님과 서비스 언니가 교대를 할때 마사지 잘받았다고 애기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언니는 수빈 언니 입니다
외모만 봐도 몸매만 봐도 아랫도리가 묵직해지고 불끈해지기 시작 합니다
반갑게 인사해주고 탈의 하는데 뽀얀 피부가 너무 탐스럽습니다
올탈의 하고 올라와서 시작하는데.. 가슴이.. ㅇㅜㅑ... 꼭지도 예쁩니다..
순간 맛볼뻔 했어요 미쳐가지고 ㅋㅋㅋ 정신차려야죠
그런 야릇한 상상을 하는 도중에도 비제이도 맛깔나게 해주고 풀발기 만들어줍니다
아우... 너무 조하요 .. 허벅지 야들한 살결을 느끼면서 온갖 상상을 해봅니다
진짜 저는 개 변태새끼같아요 ㅋㅋㅋㅋ (실제로 변태짓은 하지않습니다^^;;)
신호가 점점 오자 버티고 버텨봅니다. 저는 의지의 한국인 입....이 아닙니다
바로 오줌 싸듯이 개 싸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 주댕이에 조준을 잘 못해서 .. 묻었네요
웃으면서 스매싱 한대 맞았습니다 ㅋㅋ 기분좋은 달림이 였습니다
남은 휴일동안에도 한번 더 올거같네요... 휴일 잘 보내시고 로얄스파 한번 들려보세요
온몸이 다 풀린답니다~~~~ 꿀 휴무 되세요 형님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