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문득 생각나서 방문한 고 스파
아가씨 누가 되는지도 모르고 ~ 그냥 편하게 방문했는데요
이제 다들 술 먹기 시작했을 시간이라 그렇게 바빠보이진 않았습니다
제가 들어가서 씻고 나올때 쯤 되니까 한명 두명씩 들어오는 듯 했습니다
안내 받아서 방으로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잠시 뒤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기 시작했습니다
엎드리라고 신호 주신 뒤에 천천히 만져주면서 마사지 하시는데 손길이 굉장히 부드럽네요
가끔 손이 거친분들도 계신데 이분은 너무 부드러워서 받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나 척추라인을 따라 움직일때는... 약간 야릇한 느낌까지 들었네요
한시간의 좋은 시간이 지나고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
이걸 받으면 곧 매니저가 들어온다는 신호죠 ㅎ
3~4분 정도 받고 있으니 의주 매니저가 노크하곤 들어옵니다
후기에서 간간히 보이던 언니인데 직접 보니 이런 언니라서 후기에 올라오나 싶더라구요
외모 준수, 몸매는 좀 더 준수 ...
잠깐만 누워있으라고 하더니 훌렁훌렁 벗고 바로 제 몸 위로 올라옵니다
애무는 간단하게 받았는데 깊이가 있네요 길게 해주지 않아도 만족스럽다고 할까요
잠시 뒤 합체 시작했을때는 그 몸매에서 나오는 훌륭한 떡감으로... 저의 혼을 쏙 빼놓네요
체위도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잘 따라오고 저는 뒤치기가 제일 좋았네요 언니도 좋아하고 ㅎ
마무리하고도 여운이 가시지 않아서 계속 쳐다보니 더 이뻐보였네요
나오는 길에 보니 손님이 많이 늘었습니다...
일찍 방문하기를 잘한거같네요 ..
인디언k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이 글 추천 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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