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무료한 오후를 달랠겸 지민씨 예약하고 틴트에 방문했습니다.
지민씨는 이번이 2번째 접견이고,방에서 기다리니 노크후 입장합니다.
와쿠는 잘 아시듯 귀염상에 약간 통통하면서
한손에 꽉차는 C컵의 알찬 사이즈입니다 ^^
서로 간단한 대화후 서비스 받기 시작합니다.
무슨 향수인지 암튼 풋풋한 여대생과 연예하는 그런 기분마저 듭니다.
BJ 아주 훌륭한 수준이구요, 정성껏 그만하라할때까지 해줍니다.
이번엔 69로 서로의 것을 정성스럽게 애무해 줍니다.
지민씨 69에서 아주 자지러지듯 느끼기 시작하네요
흥분했는지 BJ 속도도 빨라지고 급신호가 오면서 뜨거운 정액들이 마구 분출됩니다.
20살때 여친과 나눴던 첫 질내사정의 쾌감이 연상되어 피식 웃음이 세어 나옵니다.
본능의 시간을 가지고 지민이와 다음에 보기로 약지를 걸고 약속하고
찐하게 포옹한후 틴트의 문을 나서니 봄 오후의 나른함이 함께 쏟아집니다.
다음주 또 와야지 하면서 말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