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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꽂혀서 달려간 킹덤
사람사이에서 소문난곳은 이유가 있는법
업장 도착해 계산후 실장님과 미팅하는데 실장님이 강추 하는 언니가 있다.
살짝 스포를 하자면... 와꾸 이쁘고 몸매 좋고 ... 서비스 소프트?? (살짝 의구심이 들었다...)
근데 실장님이 .. 이건 비밀인데 영계랜다...ㅋ
이실장님 표정이 너무 웃기고 너무 진지해서 바로 오케이 외치고 샤워하고 안내를 받았다.
클럽음악이 들리니깐 저절로 내마음도 쿵쾅쿵쾅 ..
인사를 건네는 추천받은여자..... 헉!!!!!! 진심.... 이쁘다 .... 피부까지 뽀얗고 ... 누가봐도 어린티가 팍팍난다.
몸매는 뭐지 ???? 가슴을 달고있어야 하는데 수박을 달고있네??? 순간 내머릿속에 스친건.... 젖딸 !!
이런애는 클럽으로 볼게 아닌거 같다. 방으로 바로 들어가 가운을 벗고 침대에 앉아본다 ㅋ
음료한잔먹고 담배한대 피니깐 편안해지는 마음 ... 다시한번 자세히 그녀를 보는데 ... 이뻐 ... 귀여워 ...
몸매는 진짜 박고싶은몸매 !! 서로 막이야기하다가 친해졌다. 이름은 새롬이 ... 흐미~ 이름마저도이쁜거!!
샤워실로 따라 들어가 깨끗하게 샤워를하고나서 ... 내가 먼저 침대에 누워있으니... 새롬이가
물기를 닦고 나에게 다가온다.... 와 가슴모양도 축처짐없고 .. 왜이리 이쁘지 ? 빨고싶어진다...
원래 서비스를 좀 받고 나서 해야되는데 ... 이건 역립부터 해야되는 상황 .. 새롬이를 눕혀 키스를한다
키스느낌 완전좋고 ..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 빙그르 돌려주면서 꼭지를 집중공략 조금씩 터지는 신음소리
아~ 나도 꼴리기 시작한다.... 이번엔 가슴을 빨아주면서 ... 아랫쪽으로 ... 뜨거운 온기가 느껴진다....
조금씩 물이 흘러나오는것도 느껴지고 ... 이번엔 ... 아랫도리 새롬이 보지를 맛깔나게 빨아본다...
처음엔 천천히 빨다가..... 흥분해서 그냥 코박죽 해버리고 ... 새롬이는 신음소리 내면서 내 머리를 잡으면서
"오빠.... 나 이상해... 뭔가 나올꺼같아..." 난 그말을 듣고 더욱 강하게 빨아주니깐 ... 새롬이가 .... 신음소리를 크게 내더니
잠시후 몸을 팅기듯이 부르르 떤다... 느낀거같다... 바로 내자지를 새롬이에게 물리니깐.... 아주 환장하듯이 빨아준다...
아...펠라치오 느낌 너무 좋다..... 콘돔을 끼고 새롬이 보지를 맛보는순간... 아뿔싸 ! 어리다는걸 잠깐잊고있었다...
보지가 얼마나 쪼여주냐면..... 최근에 산 텐가보다...훨씬 꽉~~ 쪼여준다.... 아 나올꺼같은데...... 잠시 쉬었다가...
뒤치기 자세로 바꾸는데 .. 살짝 부끄러워 하더니... 가슴을 만져주니 이내 고양이자세로 내자지를 기다린다. .
크~~ 가슴큰 새롬이는 .. 뒤치기를 할때마다... 출렁거리고 .... 거울로 비춰지는 표정이 ...완전 섹끼 충만이다.
처음에 아무것도 몰라요 ~ 이런 컨셉이였는데 ... 애무가 좋았는지.... 이젠 즐기기까지... 난 새롬이의 가슴을 부여잡으며
내 정액을 몽땅 싸버리고 나니깐..... 현타가 와야되는데 ... 아직까지 보지안에 들어가잇어서 그런지... 또 서버렸다...
다음을 기약할려다가..... 일단 퇴실하고 ... 좀 고민좀 하다가 다시 새롬이를 봤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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