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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렇게 이용하게 해주신 업소 관계자 및 방장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두번째 가는 거라 당연히 예전 갔던 곳인 줄 알았더니 이사를 하였더군요.
그러니 새로운 마음과 기대감이 커지더군요.
샤워시설 괜찮고 휴게 시설도 좋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인지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바로 안내해줍니다.
마사지야 다들 프로시기에 다 좋았습니다.
관리사분도 재밌게 잘해주구요.
전립선까지 아주 깔끔하게 끝나고 나니 태영 매니져 들어옵니다.
귀엽고 아주 친근하게 인사해주네요.
네 기대가 또 한층 업그레이드 됩니다.
약간의 살집이 있는게 딱 제 스타일입니다.
천천히 제 젖꼭지를 애무하며 손으로 살포시 제 소중이를 쓰다듬어 줍니다. 네. 스킬 좋습니다.
빳빳해진 순간 바로 입으로 하는데 쌀뻔했습니다. 아니 참았습니다.
연애하기도 전에 싸버리면 안되니깐요 ㅋㅋㅋ
드디어 합체!! 먼저 위에서 해주는데 안되겠다 싶어 바로 정상위로 바꾸고 쿵떡쿵떡!! 좋습니다. 신음소리도 좋아요!! 하앙 ㅋㅋ
뒷치기로 폭풍 합체하다가 제 아이들을 그대로 분출!!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친처럼 절 잘 보내주네요~~
재접 해야죠 이러면 ㅋㅋㅋ
담에 가면 또 좋게 맞이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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