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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율이 저조한 한나~~ 나오면 근무시간도 그리 길지 않기에
예약하기도 좀 힘들지만 보고싶을때는 봐야지요
문을 열어주며 환하게 웃어주며 오빠~~를 크게 외쳐주는 한나
침대로 이동해서 담배한대 태우며 이야기하는데 열심히 운동중~~
점점 몸이 좋아지는걸 느낍니다~~
엉뎅이는 점점 성난 엉뎅이로 변신중~~~ 궁뎅이를 톡톡 치며~~
후딱 씻고 올게 하고 깨끗하게 샤워하고 나옵니다
탈의하고 엎어져 잇는 한나뒤로 덮치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나지만
참고~~~ 침대에 누우니 옆에서 살포시 안겨옵니다~~
그렇게 서로를 한참을 탐닉하다가 한나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양쪽 꼭지를 아주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면서
한손으로는 저의 존슨을 마구마구 괴롭혀 줍니다~~~ 밑으로 내려가기도 전에
이미 존슨은 하늘을 향해 치솟아 있고~~
저의 존슨의 기둥을 혀로 ~ 쓰`~윽 지나쳐준후 이어지는 비제이~~
참으로 열심이 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받다가 역립모드로 전환~
가슴은 패스하고 바로 적당한 수풀의 봉지로 돌격 아주 부드럽게 자극시켜줍니다
점점 반응이 올라오고 수량이 흐를때쯤 남상으로 전환 부비부비~~
그리고 성난 궁뎅이에 하비욧을 쑤컹이다가
마무리로 수유 핸플모드로 발사완료~~
서로 올짱 상태로 담배 한대 태우고 나서 아쉬운 이별~~
털털한 면도 있고 애교도 있고 잘웃고
컨셉내에서 아주 잘 받아주고 스킬도 좋은 한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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