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의 시국에서도 탄탄한 지명들로 인해
항상 예압이 있는 홍시~
시체모드로 받고 싶을때 생각나는 홍시
입장과 동시에 담배한대 피면서 근황토크 잠시 하다보면 빨리 빨리 씻고 오라는 잔소리에
샤워실로 이동해서 똥꼬까지 빡빡 깨끗하게 씻고 나옵니다
바로 홍시의 서비스 시작 달콤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겨드랑이를 지나
양쪽꼭지 그리고 이어지는 부랄 사탕과 오랫동안 이어지는 bj는 아주 황홀하지요
한참을 그렇게 받다 보면 바로 뒤집으라는 신호에 자연스럽게 빳데루 자세에서
다시한번 홍시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똥꼬를 헤집는듯한 강렬한 떵까시와 전립선자극 그리고 꺽기 똥까시를 하면서도
한손으로는 저의 존슨을 마구마구 괴롭혀 주지요...
너무너무 오래 해줘서 빳데루 자세가 힘들어서 그만합니다~~
다시 앞판으로 변경해서 이어지는 bj 모 도저히 역립 할 틈도 없이 이어지는 파도같은 서비스에
결국에는 지지를 치고 입사로 마무리를 하지요....
한방울까지 쭈~욱 빼주는 마무리를 받은후 시간의 보니 거의 예비콜 울리는 시간...
시간이 어케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폭풍같은 서비르를 받고 담배한대 태우고 퇴실
슬림한 몸매에 간보기 없는 서비스.... 언제나 만족스런 홍시와의달림입니다
홍시 보고싶은데 거리의 압박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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