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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소닉+4] 최근 강남에서 핫한 그 소닉!! 극악주간 알바조인 그녀의 야간 급출근 예약에 행운의 성공을 했습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4/29
2. 업 소 명 : 강남 곰돌이네
3. 파트너 명 : NF소닉+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퇴근 준비를 하다 우연히 사이트를 봤는데, 출근부에 보여서 급히 예약을 잡고 보니, 방금 출근부에 올렸고, 곧 마감되었다면, 이런게 행운이겠죠?^^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도대체 이 아이의 싱크는 어디까지인지, 전에는 걸스데이 소진 느낌이 났는데, 오늘은 거기에 유인나까지 느껴지니~ 정말 제가 눈에 뭐가 씌워지고 소닉이에게 빠져있나 봅니다~ 뭐 이런 중독이라면, 깨어나긴 싫어지네요~ 진상손님없이 오래오래 볼 수 있길 바랠 뿐입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쉑쉑쉑~
2) 키/몸매 : 정말 제 키에 딱 맞는 아담한 키에, 비율좋은 몸매, 정말 여성스러운 찰짐과 러블리한 라인까지~ 라인도 이쁩니다~
3) 피부 : 소닉이는 시각적으로 느껴지는 뽀얗고 깨끗한 이쁨뿐만 아니라, 손으로 느껴지는 그 피부의 부드럽고 말캉말캉함이 사람을 설레이게 합니다~ 역시 타고난 피부는 달랐습니다~ 거기다 잡티나 타투 하나 없었거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추가로 자연산 100%의 부드럽고 말캉말캉하고 이쁜 슴가, 작고 탱글탱글하게 발딱 선 꼭지까지~ 포인트별로 안 이쁜 곳이 없는 아이네요~^^
5) 봉지상태 : 생초여서 그런지, 아니면 타고 난건지, 깔끔하고 깨끗하고 부드럽고 싱싱한데, 민감합니다~^^ 거기다 잘근잘근 물어버리는 쪼임까지~^^
6) 봉지털 : 치골과 비키니 라인은 왁싱을 해서 애기 피부인데, 대음순쪽은 아직 왁싱전이라 살짝 털이 웃자라있었지만, 숱도 많지 않고 부드러워서 보빨에는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역시 교감력의 차이인지, 교감을 잘해줘서 몰입도 잘 되어, 작은 터치에도 더욱 민감했습니~ 거기다 리얼 반응이라 명품이네요~
2) 신음 : 소닉의 신음소리은 크거나 과하지 않지만, 소리죽여 참는 그 소리가 ASMR로 들으면 너무 야해서 24시간 텐트를 치게 할거 같은데, 문제는 그 쪼임에 제가 흥분에서 저도 모르게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에 오늘도 제 입틀막하느라 정신없었네요;; ㅋㅋ
3) 애액 : 오늘은 침대에 지리기까지 할 정도로 양도 많고 깨끗하고 적당하게 끈적거려서 완전 꿀벌 여왕님 꿀통이였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전 소닉이 말하는 모습만 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허리를 반듯이 새워 앉아서, 몸에 착 달라붙은 원피스위로 너무도 사랑스러운 몸매라인이 들어나서 너무 설레이는데, 살짝 삐쭉거리면서 말하는 모습이, 따로 애교를 부리지 않아도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이였습니다~ 조잘조잘 말하는 소리는 옆에 누워서 같이 듣고 있으면 어느새 잠들거 같은 편안함까지 느껴지네요~ 물론 그 매력에 빠져있다보면 매번 급히 샤워를 해야 했지만요~ ㅋㅋ
2) 서비스 : 오늘도 소닉의 샤워서비스를 못받고, 시간상 저 혼자 잽싸게 씻었습니다~
3) 자세 : 오늘도 시간상 정자세만으로 달렸는데, 어쩌면 이쁜 소닉의 와꾸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꿀이였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물어무엇하겠습니까? 소닉이는 무조건 무조건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소닉이의 출근 정보를 미리 알수 있는 방법만 있길 바래졌습니다~ 실장님을 구워삶아서 그 고급정보를 얻어야 할지, 아니면 소닉의 마음에 들어서 미리 귀뜸을 받던지 해야 할거 같은데.... 그런게 없으니, 가게 출근부가 업데이트되는 시점을 노렸다가 올라오는 순간 예약하는 순발력과 운을 바랠 수 밖에 없네요;;; 흑흑;; 또 언제 볼 수 있을런지 다시금 기다려지고 그리워지는 사람이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황금 연휴 시작 전날, 제대로 선물을 받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평일 극주간조로, 외모나 마인드, 반응이 확실한 강남 탑 클라스임에도 이른 10시 출근 후 몇개만 하고 퇴근하는 생초 알바조인지라, 저같은 일반 직딩은 땡땡이를 친 이후에나 볼 수 있는 아이여서, 최근에 본 이후에 언제 또 땡땡이를 쳐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야간조 출근부에 보이길래, 잽싸게 확인을 하니, 오늘만 급 야간 출근이라고 해서 겨우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순간, 기왕 보는거고,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모르는 불안감에, 채 3분도 안되서 다시 전화를 해서 그 뒤타임도 예약을 하려고 했더니, 역시나, 바로 예약마감이 되어버렸더군요;;
뭐 욕심을 내면 한도 끝도 없기에, 그래도 운 좋게 한 타임이라도 볼 수 있다는 감사함에 예약된 시간을 기다렸다가, 안내를 받고 입실을 했습니다~^^
최근에 봤던 터라, 바로 알아보면서도, 어찌알고 예약했냐고 하길래, 나름 너스레를 떨면서 예약 무용담과 연타 예약 못한 아쉬움을 풀어놓으니, 어찌보면 별 시덥지 않은 손님 이야기인데도, 언제나처럼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호응도 해 주는 천사네요~^^
역시 사람관계는 쌍방관계인지라, 매너와 교감이 궁합을 만드는거 같았습니다~
사실 저야 소닉에게 잘 보고 싶은 마음에 최대한 예의와 매너를 갖추려고 하지만, 그럼에도 많이 부족한 아저씨인데, 그 마음을 이해하고 받아주니 고맙더군요~^^
그런 점이 저는 소닉의 장점이고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외모는 절대 어느 누구에게도 빠지지 않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기본적인 매력이고요~^^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새 또 시간이 지나버렸는데, 소닉이가 시간을 체크해줘서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90분짜리 프로그램이 있으면, 마음 편히 수다도 떨 수 있을거 같은 아쉬움이 늘 남네요~
제가 올탈을 하는 사이에, 소닉이 먼저 샤워실로 가서는 제 양치를 준비해줬고, 저보고 오늘도 혼자 씻을거냐고 묻길래, 마음은 같이 씻고 싶었지만, 또 다시 시간에 쫓기는 조급함에 오늘도 혼자 씻기로 하니, 잠시 자리를 비워줘서, 군대 샤워처럼 잽싸고 깔끔하게 씻고 나오니, 이내 기다리고 있던 소닉이도 샤워를 했는데, 옷을 입은 채로 샤워실로 들어갔다가 곧 벗은 옷으로 몸을 가린 채 나와서는 침대에 걸쳐 앉아서는 속옷을 정리하고 돌아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때 살짝 돌아앉아서 씨~익 미소 짓는데, 아;; 심쿵했습니다;; ㅋㅋ
나이먹고 주책이지만, 느낌만 생각하자면, 정말 퇴근후에 여친 집에 놀러가서 함께 하는 그 설레임도 느껴졌고, 이전까지는 마냥 이쁘게만 보이던 아이가, 오늘은 섹기가 느껴지면서도 더욱 19금으르도 더욱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바로 소닉이를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고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슴가 애무를 하려고 하니, 손으로 가리고 있길래, 살짝 치우면서 이쁜 슴가를 잠시 감상을 하니, 그리 뚫어져라 쳐다보면 자기 쑥스럽다며, 자긴 눈감고 있겠다고 했고, 그 상태로 혀끝으로 탱글탱글한 꼭지와 야들야들한 젖살을 핧아주니, 바로 몰입했습니다~
시간상 다소 짧게 양쪽 슴가애무를 마치고,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정말 피부가 깨끗하고 야들야들하고 부드럽고 찰졌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대음순부터 핧아들어갔는데, 치골 부분은 셀프왁싱이 되어서 깨끗하고 부드러웠는데, 아직 대음순은 왁싱이 안 되어서 짧게 봉털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그래도 보빨하는 데는 불편하지는 않아서, 평소대로 대음순을 먼저 천천히 핧으니, 한쪽만을 마쳤는데도, 혀끝에 이미 촉촉하게 젖어버린 애액이 느껴졌는데, 오빠!! 바로 빨아주면 안돼? 라고 하길래, 일부러 약올리는거라고 하니, 큭큭거리더니 알았다면서도 양팔을 머리위로 올린 채 몸을 비틀면서 빨렸습니다~
이미 달아올랐고, 젖어버린 상태라 더 예열시키기는 그래서 바로 혀끝으로 소음순을 가르면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는데, 완전히 촉촉히 젖어있었고, 속살이 정말 녹기 직전이였습니다~
천천히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니, 연신 움찔거렸고, 이내 혀끝이 클리에 닿으니 살짝 단단해진 클리가 민감해져서는 닿기만 해도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클리에 집중해서 핥고 손을 뻗어서 슴가를 잡으니, 마치 이렇게 잡아줘라고 하듯이 제 손을 리드해서 슴가를 부여잡게 했는데, 너무 부드러워서 터질까 조심스러운 슴가인데, 그걸 꽉 부여잡게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꽉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연신 부들거리다가, 얼마가 지나니, 마치 절정에라도 다가가듯이 파닥거렸습니다~
그러더니 제 손을 잡아서는 자기 양다리를 잡아 들게 한채로 살며시 다리를 벌리게 하고서는 클리를 빨게 했습니다~
계속 해서 그 상태로 클리를 핧으니, 역시나, 곧 파닥파닥거렸고, 소닉이 봉지가 완전 꿀단지가 되서는 따뜻하고 부드럽고 달달한 애액이 흥건했습니다~
그렇게 보빨을 마치고는 저도 참을 수 없어서, 정자세로 올라와서 준비를 하는데;; 헉;; 그때 바로 예비콜이 왔습니다;;; 흑흑;;
어쩔 수 없이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소닉이가 완전히 몸을 접고 제 팔을 잡고 잡아당긴채 깊숙히 박히게 하더니, 천천히 움직일때마다 그 얼굴 표정으로 나 느끼고 있어~라고 말하듯이 찡긋거리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시간상 얼마간 천천히 피스토닝을 했는데, 더욱 애액이 많아졌는데, 박을때마다 푸걱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ㅋㅋ
그 소리 참 음탕했습니다~^^
그럼에도 쪼임은 상당했는데, 계속해서 강하게 박다보니 더욱 저를 끌어잡고 박혔고, 슴가를 주무르면서 박다가, 양다리를 들어올린 채 깊숙히 넣고 박으니, 소닉이가 절 잡아 당기면서 깊숙히 박게 했습니다~
그러다, 더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사정을 했는데, 막판에 소닉이가 봉지를 쪼이는데, 그 직전까지 내가 이겼다라고~ 생각했다가, 막판 소닉의 쪼임에 아;; 내가 졌소;; 가 되어버리더군요;; ㅋㅋ
그렇게 막판에 소닉의 쪼임에 털리고 나니, 다리까지 후달렸지만, 시간상 급히 샤워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그때 일어나서 옷을 입으면서 침대위 수건위에 애액자국 난거보면서 쑥스러워했습니다~
시간상 마무리 인사를 하면서 또 다시 보기로 하고는 퇴실을 헀네요~
정말 오늘... 행운이였습니다~
아무래도 이번주에는 로또를 사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이미 전 소닉 로또를 맞았으니, 이번주 로또 운은 다음주로 넘겨야할거 같네요~^^
언제나 봐도 늘 힐링되고 행복해 주는 아이, 하지만 언제나 볼 수 없다는 유일한 단점을 가진 아이~
오늘도 덕분에 즐달했네요~^^
부디 이 아이가 진상손님 안 만나고 오래 오래 이쁘게 일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진상손님에겐 우주의 기운을 모아 정의의 손으로 심판이 임하시길~ ㅋㅋ
소닉언니...ㅎㅎ...좋더군요...^^
소진.유인나..봐야겠네요.
소중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ㅎㅎ
잘보구갑니닷
소닉 언니 예약 시도해봐야 겠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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