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보려고 노력했던 하이를 오늘 그디어 봤습니다. ^^
저랑은 시간이 잘 안맞아서 그동안 벼르고만 있었는데...
실장님께 전화 일찍부터 해서 예약하고
알려주신 곳에 가서 들어가보니 문이 열리는데
슬림한 검은 원피스를 입은 언냐가 문을 열어주네요.
잠깐 스캔하는데 단발머리에 약간 태닝한듯한 피부에
영계스타일인 언냐네요.
건네주는 음료수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눠보는데
말이 많은 편이 아닌 시크한 매력이 있는 언냐네요.
그래도 주절주절 이야기해주면 잘 웃네요.^^
다만 말이 좀 적은 편이니 이해하고 접견하시길..^^
저도 말수가 적은 편이라 조금 대화후에 바로 샤워장 고고
나오자 하이도 옷을 벗는데 오 몸매가 슬림하니 좋네요.
다만 슴가도 살짝 슬림 A+정도로 보이는 슴가네요.
배드에서 기다리고 서비스 타임
서비스는 기본적인 삼각 애무 입니다.
비제이는 부드럽게 해주는 편이구요.
역립을 해보는데 역립반응은 좀 소소합니다. ^^
슬림한 몸매지만 근육이 탄탄한지 허벅지가 탱탱해서
하비욧이 느낌이 좋네요.
그리고 언냐 왁싱을 해서 빽보라 아주 이뻐 보입니다. ㅋㅋ
하비욧 할 때 느낌도 아주 좆습니다.
하비욧에 느낌을 받고 뒤하비욧으로 전환해서
어덩이 골에 존슨을 비비는데 아주 좆습니다.
엉덩이 힘도 좋네요.
언냐 엉덩이 골과 허벅지 사이에서 존슨을 비비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와꾸는 중중~중상정도입니다.
슴가족, 시체족, 육덕족 비추
영계족 강추, 슬림족 강추합니다.
하이...
잘 보고 갑니다요~~
^^ 감사합니다. 추풍낙엽님도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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