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이 편한곳 팩트에 다녀왔습니다.
잘생긴 실장님 접견도 했고 좋은 곳이죠
설아... 경력이 있다고 하여 혹시 작년에 있었던 설아일까 라고 생각하여 다녀 왔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있었던 설아는 아니였습니다 ㅋㅋㅋ
공통점은 간지럼을 잘탄다는거.. 그래서 조금 쓰담할려고 하면 간지럽다고 ㅠㅠ 이거하나는 같은 상황 ㅎ
설아
와꾸 중... 길쭉한 몸매에 이쁘장합니다. 눈도 크고 ㅎ
몸매는 역시 키가 길쭉하니 각선미도 있고 거기에 볼륨감도 같이 있는 그런 스탠몸매
가슴이 이뻐요. 앞을 바라보고 잇는 탱탱함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그 볼륨감 좋네요 ㅎ
대화마인드는 먼져 말하는것보단 경청하는 스타일.. 낯을 가린다고 하나 기억력이 좋아 재접견때는 더 활기찰듯 예상 됩니다. ㅎ
비흡연 매니져인줄 모르고 담배를 한탐 피려다 안 핀다고 하여 약간의 금연을 했지만 자긴 괜찬다고 배려 해주네요 ㅎ
가글을 열심히 하고 침대로 ㅋ
키스유형은 혀를 잘 운용합니다.
덥치는 키스감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조금 키스감이 떨어졌지만 장키로다가 해주는 마인드 좋네요.
혀를 잘 사용합니다. 므흣 ㅋ
플레이 마인드는 좋습니다.
먼져 뭘 해줄려고 하는 배려감 좋네요. 공격력도 있고 나름 좋았습니다. ㅎ
터치는 적정선이 있습니다.
피부가 곱네요. 나이가 어려서 인지 다들 좋은거 같아요 ㅋ 간지럼때문에 오래 쓰담을 오래하진 못했지만 부드러운 피부결 꼭 끌어안는 그 느낌 좋네요 ㅎ
재접이 기다려지는 설아라 생각됩니다.
다음에는 조금더 친한 모습으로 재접하려 합니다. ㅎ
ONLY 여탑
공격력이 있으면 대부분 정해진 선이 확실하더라구요.
고조파님이 분당 후기 많이 남겨주세요.
기존의 후기닉들은 아마도 돌아오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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