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소소개 방문한 업소는 블루스파. 선릉역에서 도보로 5분 내외로 걸리는 거리에 있구요 포스코 사거리 언저리에 위치해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은근히 다양한 업종과 가게들이 주변에 자리하고 있기도 하고 일단 가게 들어갈 때 민망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들어가면 넓은 카운터에서 실장님과 스탭이 함께 반겨주고 신발은 알아서 정리해주고 , 빠르게 결제 도와주신 이후에 라커룸쪽으로 들어갑니다 업소 자체가 큰 편이기도 하고 스파와 사우나. 그리고 넓은 대기실과 수면실. 스파업소의 장점이란 장점은 몽땅 때려박은게 블루스파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듯 하구요 낮에는 백반 + 라면 , 야간에는 라면도 제공된다고 하네요 저는 라면만 먹어봤고 , 그 외 부대시설도 상급 퀄리티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
2. 마사지 블루스파하면 마사지... 잘하기로는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을 듯 합니다 대형업장이다보니 다양한 관리사님들이 계시는데요 젊은 분도 있고 , 나이드신 분도 있지만 공통점은 마사지가 상당한 하이퀄리티에 , 전립선 마사지도 엄청 잘 하신다는거... 제가 마사지를 여기저기서 많이 받아본 경험에 의거하면 이 업소 관리사분들은 되게 경력도 오래 되고 마사지 잘하는 분들만 엄선해서 뽑으신 거 같아요 마사지하실때 저하고 계속 대화하면서 맞춰가면서 마사지 해주시는 것도 마음에 들고 끝내기 전에도 괜찮으셨냐고 계속 물어보셔서 오히려 조금은 부담되기도 ㅎㅎ... 마무리도 꼴릿하고 야릇하게 ... 제대로 받으니 뭐 부족한 점은 하나도 없네요 ^^ |
3. 서비스
아무리 시설 좋고 마사지 좋아도... 유흥의 마무리는 역시나 서비스겠죠 ^^ 좋은 매니저들이 한가득인 블루스파 그 중에도 확실히 개인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스타일은 있겠죠? ㅎㅎ 저는 유라라는 언니를 좀 좋아하는 편이고 지명도 몇 번 했습니다 적절한 체구에 적절하지 않은... 커다란 바스트... C ~ D 정도 될 것 같은 가슴은 보기만해도 침을 삼키게 되는 실루엣이고 얼굴도 제 스타일에 딱 부합하는 이쁜 얼굴입니다 ㅎ 하나 하나 탈의할 때 드러나는 몸매를 감상한 후에 서비스 받아보는데 애무도 굉장히 잘 해주고 , 분위기를 야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다른 언니들보다 흥분도가 2배는 올라가는 듯 합니다 서비스 다 받고 합체 들어가는데 쪼임이나 반응... 신음소리 + 리액션.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고 시간 재촉 같은것도 없이 시원하게 발사할 때 까지 하라고 합니다 ㅎ 그렇다고 제가 엄청 장타치는 건 아니라 예비콜 울리고 나서는 모르겠네요 ㅎ 아무튼 피지컬 만으로도 엄청 만족했던 언니구요 ~ 블루스파는 다른 언니들도 사이즈 좋으니 믿고 한 번 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