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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을 마치고 사라를 만나러 갑니다.

프로필 보다 더 글래머러스 합니다.
따라 들어와서 샤워시켜주고 침대에 올탈로 올라오는데
자연산 C+ 슴가가 좋네요. 아주 부드러워서 말캉말캉 합니다.
술을 좀 많이 먹어서 bj를 받아도 큰 느낌이 없어
첨부터 뒷치기로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파워펌핑!
그런데 도중에 까무룩해버린 제 분신이 살아나질 않네요.
원샷 원핸플 12를 지불했는데요.
제가 사정못해도 돈은 돌려받지 않겠다고 했기에
어떻게든 싸보려는데 사라도 손으로 해주겠다고 하네요.
하지만 결국 못 쌌습니다 ㅜㅜ
다음엔 술 안먹고 죽여주겠다며 배웅을 받고 나오는데
아.. 찹살떡같이 몽글하고 탄력있던 엉덩이 생각만 가득하네요.
다음엔 후기할인받아서 잘 싸야겠습니다.
코로나대비 1인 1오피텔이라 청결도에서 굿인것 같습니다.
아..술이 왠수였군요..ㅋㅋ 다음에는 꼭 언냐를 홍콩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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