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생각나게 하는 아이가 있어서 고민없이 바로 재접했습니다
제 앞에서 그렇게 발랄하고 가식없이 웃어주고 같이 즐거운 시간 보냈던 언니가
최근에 이 언니 말고는 없네요
특히 댕댕이 골반이 자꾸 생각나서 ㅋㅋㅋㅋ
입장하니 절 기억하는듯 정말 댕댕이처럼 반겨줍니다
언니가 날 알아봐줄때의 그 기분 참 좋네요
한참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그 동안의 안부도 묻고 즐거운 티타임을 가지다가
같이 샤워하고 나옵니다
댕댕이 골반은 진짜 대박입니다 허리랑 골반 그 라인이 너무 이뻐요
특히 빨아줄때랑 옆으로 할때 그 시각적인 흥분도가 ㅎㄷㄷ
뭐 어쨋거나 저쨋거나 재접이라 더 이상의 긴 설명은 불필요할것 같네요
이 언니 평소에도 재접많다고 하니 저랑 비슷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듯 하네요
20살 민필쌩초풋풋 좋아하시면 호불호는 없을듯합니다.
스무살 댕댕이 언니 후기 잘 읽어보았습니다.
한번도 안가본 곳이라서 예약은 힘들겠지만
언니 후기 보니 땡기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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