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날씨 끝내주는 요즘 청계천을 걷다보니 어느새 종로수스
파에 친절하신 실장님의 배웅과 배려로 마사지쌤과 세번
째 보는 수지로 지명하고 간단샤워후 대기없이 방으로 직
행~ 지금껏 수스파에서 마사지는 잘하시지만 다 나이가
좀 되보이는 쌤들이었는데 오늘은 금발긴머리의 30대분
인 정쌤이라 하네요.
마사지압은 쎄지는 않고 적당한편입니다.허리가 불편하
다 했더니 허리주변과 허리를 너무 세게하면 안좋다고 하
시면서 소프트하게 풀어주십니다.
스트레칭과 발마사지도 잘하시고 전립선도 그 주변을 시
원하게 해주시고 특히 수건으로 두피,얼굴마시지까지 수
건을 잘 사용하시네요~ㅎㅎ
주간에이스인 와꾸,몸매 다 되는 수지언니 세번째찌 오빠
하면서 올탈후 옆에 누워 배실배실 웃으며 손으로 성감대
를 터치하며 대화를 하다 위로 올라와 찌찌립과 입술을 스
치며 색끼넘치는 눈빛과 섹소리내며 서서히 밑으로 내려
가면서 비제이와알까시를 한참하다 어느새 장갑끼고 여
상으로 꽂으며 허리운동 열심히 하다 이 자세 저자세로 바
꾸다 뒤로 마무리하고 잠시 애인모드로 팔베개해주고 대
화를 하다 나왔습니다.
종로수스파에서 힐링하게 무료권을 주신 아스방장님,보
조아스방장님과 종로수스파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수스파에선 언제나 수지입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