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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실장의 추천으로 보게 된 언냐에게서 그다지 만족스러움을 못 얻었기에 이 번에는 확실한 언냐를 보기 위해 원이 언냐로 예약 후 달림.
예전 원이 언냐를 첫 접견했을 때는 조금 성격이 직선적이고 센 언냐인 듯한 인상을 받아 조심스러웠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지만, 보면 볼 수록 털털하고 진솔한 성격이 편안함을 주고 또 대화할 때도 잘 맞추어 주고 흥을 돋우어 줌으로 친구인 듯 애인인 듯 착각할 정도.
원이 언냐의 가슴은 특히 개인적 만족도가 높은, 명품 가슴이라 할 수 있는데, 이렇게 크기도 만족스럽고 모양도 이쁘고 탄력도 좋고 피부 감촉도 부드럽게 좋은 가슴을 대화하면서도 마음껏 만지고 놀 수 있다는 것이 만지면서도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한 시간 내내 대화와 플레이 타임의 구분이나 경계없이 자유스럽게 마치 애인과 그리하듯 놀고 나오는 기분은 힐링 이라는 단어 그 이상의 뿌듯한 만족감으로 마음 뿐만 아니라 발걸음 마저 가볍게 해 줌.
w를 가보구 싶은 곳 ~~ 매번 못가네용 ^^
원이도 버킷리스트에 넣을깨염.ㅋㅋ
제목부터 내용, 댓글까지 모두 옳습니다^^
원이 언니는 두말하면 입아프죠. ㅋㅋ
인기가 여전한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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