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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22 169 b 흡연
오늘은 짝꿍의 한솔을 예약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로 배치된 방은 좁은 2번방이었습니다.
딱 2명이 있으면 꽉 차는듯한 느낌의 좁은 방이었습니다.
짝꿍은 방 사정이 좋지 못합니다.
1번방 외에는 모두 좁은 방뿐입니다.
처음에는 약간 불만이었으나 점점 이 좁은 방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매니져랑 뭔가 더 쉽게 가까워지고 친해지는 느낌이 드니까요.ㅎㅎ
좀있다 노크와 함께 한솔이 입장합니다.
한눈에 키가 꽤 커 보이고 느낌이 충만한 아이가 웃는 얼굴로 서 있습니다.
얼굴은 평범한듯 좀 이쁜편이고 몸매는 스탠다드에서 약간 슬림한듯...
가슴은 기대치 이상으로...좀은 방에 한솔이 들어오니 이젠 꽉찬듯합니다.
어쩔수 없이 밀착하고 서로 살을 맞대니 친해지는건 당근이죠.
처음부터 성격이 활달합니다.
약간 푼수끼도 보이며 보이쉬한 성격이 특징이군요.
그렇게 재밌는 이야기가 아님에도 빵터지고 암튼 빨리 친해지기는 좋은 아이입니다.
키스도 잘 하고 서비스 정신도 갖추고 있어서 손님을 만족시켜주기에 기본이 되어 있습니다.
정해진 자신만의 선은 분명히 있으나 손님이 기븐 안나쁘게 거절도 잘하고 다른 부준으로 만족시켜 줄줄도 아는 센스도 가졌습니다.
즐겁게 장난치다가 보니 어느새 삐삐 소리.
약간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장. (온리여탑)
즐거운 시간 행복하셨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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