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낮 두 달 여 만에 갔었는데요
이번에도 차로 가서 1시간 정도 만에 도착하여
지하에 차를 세우고 올라가 타이 1시간 3만원을 낸 다음
소독과 발열 체크를 받고 방으로 가서 씻고 기다리니
애플이 들어와 반갑게 인사를 하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여 살살하여 달라고 하니 발부터 시작하여
다리와 팔 허리 등과 어깨를 부드럽게 문질러 주어서 좋았네요^~^
돌아누워서도 비슷하게 해 주었는데요~ 손과 팔을 자신의
허벅지에 놓고 문질러 주어서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시간 되어서 작별 인사를 나누고 옷을 갈아 입은 후
주차권을 받은 다음 나왔죠~
1시간에 3만원으로 20대 관리사의 마사지를 받을 수 있고
주차 할인 2시간까지 되어서 전체적으로 만족하여 종합 점수는 A에요
잘 봤습니다.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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