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금요일 저녁 도저히 참지 못하고 히트스파로 발 걸음을 옮겼다.
시간예약를 하고 안으로 들어 갔다. 오늘은 간단하게 원샷으로 하고 정해진 방으로 들어가 마사지를 받기 위해 기다렸다.
바로 마사지사 님이 들어 오길래 나도 인사를하고 뒤로 누웠다.
그 모습을 보고 웃으면서 네 뒤로 돌아 누우시면 되요.
하며 웃으셨다. 열심히 마사지 후 "찜질해드릴까요."
네. 또 웃으며 찜질을 해준 후 바지를 벗기고 아래를 마사지
해주었다. 계속 마사지를 받으니 아래가 딱딱해졌다.
이러면 또 아가씨가 들어와 살짝만 건드려도 나올텐데. "다른생각해야돼" 와 속으로 생각하는 동시에 아가씨가 들어왔다.
이런 "재기" 역시 또 참기 못하고 바로 끝났다.
앞으로 정신 수양을 해야겠다. 먼지 모르게 아시웠다.
마지막 나와서 사워를 하고 라면을 먹었다.
"좋와 다음에 보자" 하지만 몸은 가벼웠다.
누구 보고 오신건가요
미안합니다.
아가씨 이름을 못 물어봤어요.
창피해서 ㅜ.ㅜ
그렇군욛 ㅎ 담번엔 여쭤봐주세욛
정보공유가 되어야 하니까욛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