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역 부근이고 실장님이 주차장까지 안내해주십니다.
실장님은 통화할때부터 친절하시고 안내문자를 이렇게 길게 친절하게 보내는분 처음 봤습니다.
공용 세면대 깔끔합니다.
티 안이 심플하고 넓직해서 좋네요.
안양역 갈일이 있었는데
업소 이름이 귀여워서 보게 됐네요.
라인업이 특이한게 매니저들 대부분 20, 21살 이네요.
프로필에 웃음기 많고 마인드 좋다고 나온 다홍이 예약합니다.

다홍 입장
이목구비 뚜렷하고 눈 동그랗고
서구형 체형에 글램스탈입니다.
근데 또 얼굴은 순진하게 생겼는데 아는 동생 닮은 듯한.
귀여운 인상입니다.
키방은 다들....원피스가 편해서 그런지 많이 입네요.
전 투피스가 좋은데용 ㅋㅋ
프로필대로 잘 웃네요.
조금만 웃긴얘기 해도 잘 웃어주고 열린 성격인지
상당히 친근합니다.
티에서 흡연은 안하더군요.
밖에서 피우고 오나봅니다.
근데 담배냄새는 전혀 안났구요.
키스 잘 받아주고
원피스라 옷이 애매하긴 한데 피부 감촉 느끼긴 충분하네요.
얘기를 많이 나눠서 그런지 교감도 느껴지구요.
쏙 안기는 체형은 아니지만 포근한 느낌입니다.
제가 글램 스탈을 좋아합니다.
키스 하면서 팔 다리 만져주니까 은은하게 반응이 느껴지는데
참 이쁘게 보이네요.
발랄한 느낌에서 여자여자한 느낌으로 바뀐달까요.
고맙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홍M이 궁금했는데 참고 합니다^^
네~ 기회되시면 가보세요 ~
팔다리 만져주는것만으로도 느낀다면...ㅋㅋ
막 주물럭 거리면 안되고 부드럽게 만져주면 누구나 좋아할겁니다. 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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