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달림을 2달 스톱했다가 지난주 24일 불금에 방문했습니다.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있네요.
부킹보다는 그냥 신나게 놀고 싶어서 갔습니다.
웨이터에게 팁3만원을 주며 많이도 말고 이쁘고 확실한에 딱 5번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 물이 그다지 좋지는 않아서...
상급은 아니라도 와꾸 괜찮은 여자들이 데려오긴 했네요 ㅎㅎㅎ
30대초 여자와 대화도 통하고 2차로 술한잔 더 하자고 나왔는데....홈런은 치지 못했네요
연락처는 받고 지금까지 연락하고 내일(29일) 밤에 약속을 잡았는데....
홈런치면 다시 한번 후기 올리겠슴다.
코로나19가 조금씩 잠잠해 지는듯 하는데 내일 나이트에 사람들이 북적거릴꺼 같은데 ... 모두 즐달하시길 ~~~~
만나서 분위기 잡으며 술한잔하고 모텔까지 입성했는데 돈을 요구해서 모텔에서 그냥 나왔습니다. ㅠ
이도저도 아닌게 되어 버려서 후기를 쓰기가 애매해서 안썼습니다.
코로나도 잠잠해 지니 본격적으로 달려야죠 ㅎㅎㅎ
황당하네요... 돈을 요구하다니.......
이미 즐 홈런 치셨겠군요.. 축하합니다.
코로나를 뚫고, 달렸기 때문에 무조건 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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