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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만에 물 뺄겸 남미녀를 접견하기위해 용인 1프로에 방문했습니다 일단 휴게텔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여러 질문과 인증을 받고 처인구청으로 고고씽 했습죠 그리.고 베이언니를 접견했습니다 확실히 몸매가 어우야~~ 샤워를 하고 대화를 하려 했는데 언니가 영어를 못해요ㅠㅠ 간신히 번역기를 돌리면서 무드를 잡는데 키스와 애무를 못하게 하네요 허걱 코로나 때문이리라 생각하지만 실망감을 접고 여성상위 뒤치기를 하는데 엉덩이에서 꼴릿했습니다 근데 너무 긴장해서인지 기대가 컸던건지 싸지도 못하고 꼬무룩 해지더라고요 결국 바디랭기지로 손으로 빼달라 하고 발사 후 샤워하고 집에 갔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없어져서 물고 빨고 했으면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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