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후기로만 소문이 자자했던 강서땅을 찾았습니다.
간다 간다했었던 W를 오늘 찾았지여.

예약을 하고 주소를 받고 네이년 지도를 참고하니 아뿔사 렉시 근방입니다.
강서의 렉시 키방 주구장창 갔었지여.
암요.
그러다가 일산 오피 키방의 알수 없는 매력에 빠지면서 거기만을 주로 찾았는데
오늘 W를 찾고서 또 맘이 흔들리는 걸 어떻하나여?
강서 W, 강서 렉시, 강서 클럽 레드.
서로가 500M 인근에서 알콩 달콩하니 영업하고 있는걸 짐작케 하내여.
또 매님들도 북실 북실합니다.
퇴실시에 마주친 초롱한 눈망울이 참 이쁜 청바지 핏나는 두 아가씨.
이내 조사 들어갑니다. ㅋㅋ
한번쯤은 티에서 물고 빨고 해야 할꺼 같습니다.ㅋㅋ
머들라 이 응큼한 숫컷의 눈에 띄어서 말이지....ㅋㅋㅋ
명성있는 후기로만 자자하게 땡겼었던 그 루아씨를 보러 갔습니다.
파주에서 강서까지 조금 먼 거리지만 제 2 자유로의 힘을 빌려 순탄하게 갔습니다.
실장님이 주신 번지를 찾아 가니 인근에 자리한 강서의 W.
로드샵 치고는 훌륭합니다.
점수 890점..
"첨 뵙겠습니다. 실장님..
강서 키방은 종종 잡했으나 W는 처음 방문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잔잔한 음악사이로 양치를 하고 티를 배정받습니다.

여기 강서 W는 오줌 누는 화장실은 밖에 있습니다.
참고해 주새여.
저도 이곳의 후기 보고 미리 싸고 들어갔내여.ㅋㅋ
오후 2시타임으로 갔내여.
우리 루아씨의 첫번째 손님인것입니다.
일산땅에서 이렇게 이른 키방 달림은 처음이지 않나 싶어여.
강서땅이 최강 공격수 루아씨와 행달을 상상하며 그녀를 기다립니다.
조금은 등치가 있는 오늘의 썸녀 루아씨가 들어오셨습니다.

단발머리의 상큼한 그녀.
우람한 미드가 매력 포인트인 그녀.
오늘의 루아씸니다.
그녀는 일산사시며 택시로 출퇴근 하는 매님이십니다.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더군여.
자기도 이제 막 출근했다고 하내여.
밖에 왜 이케 덥냐면서 궁시렁 대더니만 자기는 담요 한장을 걸치고 있내여.ㅋ
약간은 4차원끼가 다분한 언니 같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도 역시 즐달이로구나하는 촉이 왔지여.
순간 발랄 쾌할함이 오늘의 즐달각을 직감했내여.
무지 밝은 언니라 대화도 아주 거침이 없내여.

얼추보아 6~7개의 티들이 오밀조밀하게 있습니다.
업소 전체를 모델링하지 않았나 싶내여.
모든게 새것처럼 느껴집니다.
티에 들어가니 침대 대신 큼직한 쇼파가 있내여.
이전의 후기들로 익히 짐작은 했는데 오늘 다시 알았내여.

쇼파에 앉아 준비해간 과일 주스와 커피를 하나씩 빨았습니다.
언니가 담배를 가가지고 입실하셨는데
저에 대한 배려인가 태우질 않더라구여.
그 마음 씀씀이에 감사합니다.
ㅋㅋ
도란 도란 애기하다 이내 자세를 침대로 바굽니다.
조금 등치가 있는 언니라 제가 조심조심하며 다가 갔지여.
쓰담 쓰담하면서 만질곳이 많아서 넘 조아여.
어떻게 그 만족감을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그야말로 최고십니다.
어디에 내놓아도 꿀리지 않은 친근 마인드이셔요.
무리하게 거치리게 놀지 않는다면 다 받아 주십니다.
아주 모든걸 안아주는 바다같은 포용력입니다.

상당한 친화력 있는 대화 실력도 갑짱입니다.
잘 받아주시고 잘 이해해 주십니다.
말하는 것보다 잘 들어주는 편입니다.
키방 언니들 왠만하면 다 들어주기 작전이잖아여.
ㅋㅋ
우리 같은 아재들 다 이해해 줘야 합니다.
그저 곁에 있어만 줘도 햄복하지 않습니까..
안그렇습니까
여탑 횐님들.....ㅋㅋㅋ

무슨 말이 오고 갔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그저 그녀의 앵두갔은 입술을 덥치고
공격수라길래 딮키스 단키스 모두 가능할줄 알았는데.
단키만 받아주시내여.
아마도 제가 올챙이라 그런것 같습니다.ㅜㅜ
그녀는 사실 체구가 좀 있습니다.
즉 만질곳이 많다는 것이지여.

그렇게 그녀와 난 켜켜한 시간을 차곡 차곡 쌓으며
키방 수위내에서 할수 있는 많은 놀이들은 다 하고 신나게 놀았내여.
초접이라 신중하기도 해야만 했엇지여.
초접부터 엉뚱하게 놀다가 블랙 맞은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ㅜㅜ
다음에도 우리 샵에 놀러오면 자길 찾아 주라내여.
그러면서 미소 한모금을 선물해 주는데
갑자기 마음이 싱쿵합니다.
ㅋㅋ
끝나가는 시간 인증샷을 살짝 말했더니 흔쾌하게 들어주시내여.
많은 입소문으로 많은 오빠들을 보고 싶다 합니다.
그만큼 욕심 또한 많은 언리라 해야 겠지여.
수어장을 찍었는데 루아씨의 마지막 검열끝에 두장남겼내여.
ㅋㅋㅋ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물론 그날의 인상깊은 쇼파 사랑방도 찍었습니다.




여탑내의 공격수 언니 루아씨도 좋고,
처음 찾은 강서땅의 "W"도 좋고 감사합니다.
PS. 주차장이 있긴 있으나 협소할때(3대 만차)가 많으니 인근 공영 주차장이나
골목길 주차하시고 이용하새여.

훨칠하게 꾸며진 W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아직도 인상적입니다.
오피 키방 못지 않더군여.
대단합니다. 실장님.

PS. 이번 코로나 이벤으로 업소 사장님의 협조와 방장님의 지도하심아래 원쿠가 75장 뿌려졌내여.
서울 키방에 처음 후기 냉기는 제가 제안하나 할까합니다.
원쿠 쓰는 순으로 마지막에 NO.00를 써보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방장님도 집계 편하실 것이고 보는 횐님들도 쿠폰이 두루 두루 쓰였나 쉽사리 알지 않을까 합니다.
아낌없이 우리를 배려해 주시는 업소 사장님들의 보은.
우리가 직접 눈으로 보고 쉬이 없어지는 쿠폰 알아봅시길 원해 봅니다.
어디까지나 이건 건의 사항입니다. ㅋㅋ
가보구 싶은 땅 ~~ 강서 w 부러버용 ^^
즐거운 시간 보내신듯합니다
루아.. 생각보다는... ㅎ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후기가 깔끔하고 눈에 쏙쏙 들어옴니다ㆍ
공지로 이동합니다
서키방 방장님께서 이리 잘 봐주시니 소자 참 부끄 부끄하내여.ㅋㅋ
첫 후기니만큼 신경썻습니다. 헤헤~~
조금 멀리 나들이 하신듯~!^^
휴지도사님의 점지하심이 큰 돔이 됬어여.ㅋㅋ
길동이여님 키방도 다니시네요^^
추천합니다.
그러믄여 태초에 키방러여써여.ㅋㅋ
그러시군요.
전 휴게텔 게시판에서만 뵈어서리...^^;
이제 알아가심 된답니다. 태초전엔 엔터테이먼트 핸플로 시작했지여.
키방은 투유로 시작했구여.
꼭 약속하시는 겁니다.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