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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사리 인증을 마치고 건대비너스 방문해봅니다.
지하철역에서 매우 가깝고 여자 실장님이 문 열어주네요
비흡연자라 그런가 방이랑 가운에서 나는 쾌쾌한 담배냄새가 좀 불편은 했어요. 샤워장도 뭔가 민망할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고..ㅋㅋ
정시가 되어서 들어온 민경이
얼굴은 나쁘지 않습니다. 누가봐도 괜찮을만한 얼굴이고
몸매는 그냥 평범한 30대 초반 여자 몸이에요. 가슴은 작은 편이고 술배 약간 나온.. 슬림한 몸
대화능력이 탁월하네요. 분위기 어색하지 않게 리드 잘하고 손님이 원하는 거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사람.
해달라는거 다 해줍니다. 키스도 잘하고 똥까시도 잘하고..
위에서 아래로 앞에서 뒤로 순서대로 자극해주고 개인적으로 역립은 안좋아해서 안했네요. 마지막은 입싸로 마무리했습니다.
재접견 의사 있습니다
민경이 보고싶은데 넘 극주간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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