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야구장놀러갔습니다. 외로워서 ~ 매직미러에 혹하더군요
원래는 풀싸갈 생각이 아니라 클럽에서 어떻게 해볼라 그랬는데 실패했다는 ㅠ ㅠ
풀싸가 처음이 아니라 대략점프하고 놀았습니다.
제파트너 정은이는 20중반인데 민짜같이 앳된얼굴 ㅋㅋㅋㅋ
근데 몸매는 완전 19금이더군요~ 애가 성격도 밝고 밑에도 계속 만져줘서 완전 기분업됐습니다.
그렇게 무릎에 올려놓고 재미있게 놀다가 2차 올라갔습니다~
근데 와우 넣는데 정말 꽉 끼는 그느낌. 얘가 아가씬지 아다인지 분간이 안되더군요
신나게 피스톤 운동 하다가 정말 해보고 싶은 자세가 있어서 유도했는데
정은이도 리듬감있게 자세를 잘 바꿔주더군요
바로 그자세는 언니가 위에서 제다리쪽을 보고 해주는거 엉덩이 사이로
제께 왔다갔다 하는데 꽉끼는데다 보이는것까지 있으니 완전 흥분!!
거기에 허리까지 살랑살랑 흔드니 바로 발사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확실하게 놀고 내려왓네요 ㅎㅎ ㅎ
정말 참되게 떡 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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