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곰돌이네 업소 다녀 와봤습니다
제가 주간보다는 야간을 많이가는데 야간에도 많은 언니들이 있는 업소 이다보니 골라보는 재미가 있네요 ㅎ
저는 이번주에는 솔직히 끌리는 언니가 없어서 실장님 추천으로 아야세 언니를 보게되었는데
어리고 착하고 4차원적인 언니 인데 말도 편하게 하게끔 잘 이어나가 주네요
멀저 쇼파에 앉아서 얼굴을 보는데 생각보다 어리고 민필로 이쁘게생겻고 몸도 슬림하니
제가 원하는 스타일 이네요 추천 잘받은 느낌 ㅎㅎ 쇼파에서 말도 잘 이어가다보니
시간도 설탕처럼 녹아 내리는데 둘다 시간을 안보고 있다 30분이 되어서 빨리 씻고
나와 언니와 같은 침대에서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먼저 저의몸을 탐하는 아야세 섹스럽게 제 얼굴을보고
꼭지부터 정성 스럽게 해주는데 잘하네요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 제 아기 코끼리를 해주는데
오우 아래는 확끈하게 빠내요 ㄷㄷ... 얼마 못버티고 GG첫어요 나 시작도 못하고 끝나 버린다고 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아야세 몸을 제가 언니가 해준 만큼 얼심히 애무를 한느데 신음도 적당히 잘내주고
물도좀 있는편이라 제가 하는거의 제가 만족스럽 다고 느껴졋습니다
그리고 아야세가 먼저 위에 올라와서 해주는데 어리다 보니 쪼임도 좋고 얼굴도 아릇하게 쳐다보는 눈빛이 좋아좋아~~
이제 자세를 바꿔서 뒤로 박는데 콜리 울리고 큰일이다 빨리 사정을 하기위해 정자세로 언니의 얼굴을보며
쉬원하게 발싸 했어요 일단 저는 너무 좋게 봤고 말도 저랑 잘 통해서 재미있게 시간 보내다 갑니다
떡감도 아주 만족스럽고 살짝아쉽다면 제가 소리를 크게 내는걸 좋아라하는데 그렇게 크진않고 느끼는 짝 그 시점에서는
제대로 나오는 그런 언니입니다 가식 보다는 이런 리얼신음이 더 꼴리긴 하지만요 ㅎㅎ
오늘도 저의 후기를 잘 봐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숨은 강자인 것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