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 번 명동장에서 극내상 입고 현타옴에도 불구하고하고
이 놈의 성난 똘똘이는 또 부천으로 이끕니다..
요번에는 해동장입니다.. 동남아 사람 같은 조선족 쥔장이 맞이하네요, 괜찮다는 채연이 불러봅니다.. 없답니다
그래서 누구누구 있냐 쭉 들어보니 수정? 수진?으로 초이스하고
샤워하고 대기탑니다.
눕자마자 5분도 안 되서 입장하는데 조선족이고 성형한거 같은데 늙어서 탄력없는 피부... 갑자기 꼬무룩...
그래도 이 놈의 똘똘이는 빨아 주니 금새 기립.. 전 꼽는 것보다 빨아주는게 좋아요
콘 장착하고 들어가려는데 쑤우우욱?? 허벌창이네요...
가슴은 커서 만질만한데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
뭔가 느꼈는지 자기는 뒤로하는게 좋다고 뒤로 쑤컹쑤컹합니다
확실히 좀 낫네요,, 강강강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내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다시 찾고 싶지 않은 그런??
쓰다보니 글이 허무하고 재미없네요
이상 마칩니다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앗~~~~~~어제 가신 거세요 ㅎ? 어쩌면 저희가 만날뻔 할수도 있겠네요 ㅎㅎㅎㅎㅎ 저 어제 부천쪽에 일보러 가서 1시반즘에 해동장 갔다 왓는데 ㅎㅎㅎ전날 가좌동 달리고 안갈려고 했는데 밥막고도 시간이 남아서 갔는데 전 채연이 보고 왓는데 ;; 저는 부천 가면 채연이 뿐이 안봅니다 다른분 봤다가 내상 입고 그래도 채연이가 젤로 낳다는 생각에 채연이만 보는데 주인장이 일부러 안불러 준거 같은데 ;; 다른 아가씨들 수입때문에 그럴수도 있어요 근데 수진인가 수정인가 저도 한번 본분 같은데 ;; 별로 안좋았던 기억이 ㅠㅠ 저는 갠적으로 채연이 번호 따서 전화 하고 갑니다 내상 입으셧다니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ㅠㅠ
그래도 채연이가 엥엥~코소리 내면서 ㅎ 싫은티도 안내고 잘하죠 ㅎ 전 가면 욕도 하는데 ㅎ 잘받아주곤 하드라구요 ㅎ 전 가면 항시 만원짜리 한장 팁으로 주고 오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전번도 주는데 일하는지 확인 하고 갑니다 종종 보실거면 나중에 한번 물어 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