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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딱이네 예전 필 다녀온 기억이 나서 적어봅니다
나름 인증 빡씬 동네인데 사장님이 촉이 나쁘지 않네요
일단 통화하고 업장 밑에서 담배 하나 같이 피면서 스캔하더니만 패쓰
언니 이름은 기억안나고
아무튼 시간내내 물빨하고
나름 수위 약한 언니였었던.....
사장님 소개로 옆 건물 다른 키방에 갔는데
수위 겁나 좋았던 언니
준비해간 장갑이 두껍다고 얇은 장갑 줬었다는....
덕분에 부산 키방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네요
코로나19상황 마무리되면 냅다 달려야겠습니다
부산은 키방이 대박 ㅎㅎ
이름도 안밝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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