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추워지고 옆구리는 더 시리기만 하네요...
이럴때는 힐링이 필요하지요
지하철로 이동했는데 역에서 3분거리입니다. 개꿀입니다.
제가 방문했던 스파들은 다 단층 건물이었는데
역삼 텐스파는 들어갈 때 부터 건물이 큽니다.
입장하니 직원들도 다들 친절하네요
직원의 안내를 받아 샤워 후 잠시 담배를 태우고 있으니
방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마사지쌤이 들어오고 마사지가 진행됩니다.
스파에서 마사지는 그냥 준비단계로만 생각 했는데
여기저기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마사지가 더 좋아지는 스파 중독 단계인것 같습니다
쌤이 이얘기 저얘기 해주는데 맘이 정말 편해지네요.
1시간의 시간이 후딱 가고 언니와의 데이트 시간이 왔네요
매니저 입장하는데 와... 죽여주네요
몸매부터 보이는데 늘씬하고 슬림하니 딱 제 스타일!
가까이서 보이 외모도 엄청 뛰어 납니다!
애무가 진행되고, 정상위로 진행되다가
그녀의 뒷태를 보고 싶어서 뒷치기로 하자고 하니
웃으며 엉덩이를 저에게 내줍니다.
뒤에서 내려다보는 그녀의 뒷태에 저는 파워박치기를 시전합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사정이 진행되어 조금은 존심이 상했지만
엉덩이를 토닥거려주는 그녀에 저는 푹 빠져버렸습니다.
텐스파 좋습니다 추천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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