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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적 거리두기로 피곤한 나날입니다..
어느정도 괜챦아진거 같기에..
당산으로 출발..
항상 느끼지만 접근성 최강..
지하철 출구앞 바로 가게..
친절한 실장님 안내로 샤워 후 마사지 타임..
처음보는 주쌤..
마사지 취향 물어보시고 바로 고고..
제 취향대로 부드럽게 잘하시네요..
역시 태국관리사가 아니라 대화도 되고..
여러모로 우리나라 쌤들이 좋습니다..
마사지후 이루어지는 림프 자극도 뛰어납니다..
불끈 불끈~~
실내 온도도 잘 조절해주시고 마사지압도 계속 체크하시고
배려심과 인성도 최고..
시간이 다 끝나고
지아 언니와 체인지..
빨간 홀복 너무 예쁘네요.. 잘 어울려요..
파마 단발머리에.. 섹시한 얼굴..
얼굴도 몸매도 이름도 다 맘에들어요..
수술은 한거 같지만 가슴 또한 예쁘고요..
전체적인 라인이 너무나도 베리굿..
피부도 미끌미끌 꿀...
젤 중요한 궁합이 찰떡이네요...
위에서 계속 방아를.....
얼마 버티지 못하고 전사 ㅠㅠ
오래하고 싶었는데..
암튼 엄지척입니다..
곧 다시 보자고 약속하며 퇴장합니다,,
지아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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