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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끼리의 술자리.. 역시 여자가 빠질수가 없었죠
한잔 두잔 들어가다보니 슬슬 여자 이야기들이 오가면서 가게된 풀살롱
여기저기보다 빨간대문에 야한 사진에 끌려 이승기상무님에게 전화넣고
주소받아 출발했습니다
인터넷에 돌던소문처럼 진짜미인이셧음~~
화장 연하게하고 선생님스탈 뿔테안경쓰고도 저정도면
왠만한아가씨 중상빠따급은ㅎ
선릉에서부터 역삼까지 10년을 영업했다는데
나이가 20대중후반정도로 어려보이시고 말대로 싹싹하게 챙겨주심
도착해서 룸까지 안내받고 들어가 이것저것 궁금한것들 물어본후에
이승기상무이 술을 먼저세팅해줘 마시고 노래부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0분정도 기다려야 하는데 미러실가서는 많이보여준다해서
쿨하게 기다린다고는 했지만
약속시간이 점점 되가며 남자들끼리의 대화들이 지루해져 갈때쯤..
오빠~오래기다리셨죠? 죄송합니다 초이스모실게요
미러실에 바로 스무명넘게앉아있어서
우린 고민도안하고 바로 싹고르고
제파트너는 가슴빵빵 정자세로앉아있던 '주아'라는 아가씨
립서비스 받는데 깜짝놀랐습니다.
정말 잘 빨더군요 평소에 술좀마시면 감각이 좀 무뎌서 오래하는 편인데
립서비스하는 그짧은 노래나오는 동안에 몰래 한번 찔끔했습니다.
그렇게 아가씨들 옷갈아입고 술자리 시작하는데
아가씨손이 제 물건에서 떨어지질 않더군요
귓속말로 오빠꺼 넣고 싶어라고 야한말 하면서 키스하고
계속 만져주고 친구들 노래부르러 나가있는동안
몰래 가슴빨아주고 제대로 물건세워놓더군요
테이블 시간이 끝나 연애를하려 방을 이동하고 노래를틀고 폭풍 섹스!
그 맛과 아가씨 신음소리 환상이더군요 오빠좋아 계속해달라고 하는데
제대로 아랫배에 힘이 딱 들어가면서 쭉 뿜어냈습니다.
토끼가됐지요..
끝나고 나니 아가씨가 웃으면서 좋았어라고 하고 콘돔빼고는 한번더 쪽쪽 뽀뽀하듯 빨 아주더군요
진짜 여기서 긴밤으로 이여자랑 계속 떡만치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안끝났는데 여기서 더있다가는 당장 김상무불러 타임을 더끊을거같아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연락처주고받고 헤어졌습니다
설렁탕먹으러가 서로 파트너 얘기하는데 다들 기다리길 잘했다고
자기 파트너 자랑에 여념이 없더군요 담에는 좀 일찍오자고 서로 미리 상무님 번호 저 장해놓고
담주금요일에 또 달릴예정 금요일이라 사람많겠지만 아가씨도 많을거같아서 ㅋ
맘속으로 이미 예약잡음. 기다릴자신 3000000만큼 있슴 ! 안기다리면 더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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