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더라도 만족스러운 블루피쉬.
온팅-냉탕 오가며 몸도 풀고, 사우나도 좀 하고.
깨끗하게 씻고 나가니, 바로 진행 된다고 하네요ㅎㅎ
졸졸 따라갔습니다.
마사지 베드에 누워서 기대반 설렘반~
마사지 쌤 들어오십니다. (번호를 못 여쭤봤네요)
그동안 뭉쳤던 곳들을 신의 손.으로 풀어주시는데, 너무 노곤하고, 그냥 잠들고 싶더라고요.
어느덧 기다렸던 마무리 타임~
목소리도 이쁜 참외 언냐가 들어옵니다.
가슴두 이쁘고 감촉도 좋고~ 부드러운 입놀림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네요~
사우나+마사지+마물 3박자 모두 대만족입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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