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던 곳인데 후기는 처음이네요
안마를 좋아하는 지라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입장
예전에는 타이 마사지를 다녔는데
우연히 한국식 스포츠 마사지를 경험한 이후로
타이는 잊어버림 ㅎㅎ
대화도 되고 압도 적당하고 찜도 해주고 (한국인은 지져야죠)
타이보다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솔직히 마무리 전립선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ㅎㅎ
다들 그러시지 않나...?
오늘의 매니져는 처음 보는분
예명은 채영이라네요
예쁘지 않네요 가슴도 없어요
근데...
이거 쪼임이 장난 아니네요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들어 맞아서
매우 좋았습니다.
예뻐도 허공에 삽질하고 오면 돈이 아깝죠
눈감고 느끼면 됩니다.ㅎㅎ
무튼 저는 기분 좋은 마무리 하고 집으로 왔네요
슴가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은 패스 하세요~
이상 솔직후기 였습니다.
제목에 언냐명 부탁드릴게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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