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분 코스 00시 입장
부평 주변에 위치한 칠공주를 어제 방문했습니다
한국인 코스프레 볼려고 3일 간격으로 출근부 물어본거 같습니다
칠공주를 선택한 이유는 서비스중에 비서룩, 교복룩, 간호사룩을 입어준다는걸 듣고 갔습니다 그래서 채나를 선택 후 교복룩을 입혀 달라고 부탁을했습니다
입장!!
사진을 보시면 100% 실사라고 적혀있어서 사장님만 믿고 들어갔습니다
입장하니까 후드티 엄청큰거 하나 걸치고 있더라고요... 교복을 분명 부탁드렸는데... 더 충격 받은것은 외모도.. 몸매,나이도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외모는 어쩔 수 없는거지만 분명 50kg라고 적혀있는데
D컵 가슴 크기보다 뱃살이 더 나와있더라고요...
제 예상에는 80~100Kg쯤 나가는거 같구요 (나이:20대후반)
그래서 교복을 못 입은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칠공주 갈때 사진보고 가는거는 아닌거 같습니다
못 생기고 살이 엄청찌고 코스프레 안해줘도 그냥 참습니다
여기부터가 진짜 내상입니다!!!
칠공주 가시는분은 다시한번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시작!! 하겠습니다!! 100% 솔직 개빡 후기
(동반샤워라고 써져있는데 그런것도 없습니다)
씻고 나와서 누웠습니다
처음에 채나가 한마디를 합니다
( 아 하품하면서 피곤하다 이거하고 가야지 )
꼭지를 20초 애무를하고
밑으로 내려와서 물티슈로 계속 계속 소중이를 딱아 줍니다
분명 씻었는데 말이죠... 그때부터 기분이 살짝 안좋았습니다
소중이를 애무해주는데 진짜 스킬이 하나도 없습니다
귀두가 있으면 귀두에 2분의 1까지만 내려갔다 올라갔다 합니다
이게 애무인지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약 20~30초)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바로 위에서 여자가 해주는데 3번 박더니
개소리을 하기 시작합니다 높이가 높아서 위에서 못 하겠어 하면서 벌러덩 누워 버립니다 그때부터 멘텔이 터졌습니다
지금 갔던곳중에 최악중에 최악였습니다
또 한번 참았습니다
다리를 잡고 제가 할려고 했는데....
다리를 들지도 못하고 올리지도 못 합니다... 다리만 벌리고 있네요
그래도 10콩이 아까우니 참고 계속 했습니다
하고 있는데 쪼임 하나도 없고 허공에다가 하는거 같아서
현타가 심각하게 오는거 같아서 뒤로 하자고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뒤로 3~5분 하다가 자기 힘들다고 또 벌러덩 누워 버립니다
또 그냥 다리만 벌리고 있네요... 그러고 또 허공에다가 넣습니다...
진짜 느낌이 하나도 없어서 뒤로 해달라니까 자기 힘들다고 뒷치고 하기 싫고 위에서도 절대 안해준다고 합니다
이때 진짜 짜증나고 멘탈터져서 10~15분 남았는데 싸지도 못하고 그냥 씻고 나왔습니다
제가 왠만하면 컴플레인을 절대 넣지 않고 후기도 쓰지 않는 성격인데 이번에 둘다 해버렸습니다
전화해서 너무한거 아니냐 위에서도 안되고 뒤에서도 안되고 허공에 박는거같고
서비스도 최악이다 피곤하면 집에 가라고하지...
전화 했던분은 자기가 사장님이 아니라서 해줄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죄송하다고 말씀만 하시고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사장이 아니기 때문에 채나한테 전화해서 욕을 박아줄 수 도 없고 서비스가 왜 그러냐 이런말도 못한다고 합니다
다음에 오실때 다른애로 넣어주고 가격 할인해준다고 하셨지면
다시는 오지 않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진짜 여자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꾹 참았다가 전화했더니
저런 반응이니 화가 더 났습니다...
결론!!
지명: 채나
밑에: 허벌(심각함), 얼굴 : 하중, 코스프레: X
마실거: 물만 있음, 미드 : D,
뱃살 : 존나 많아서 누워서 다리 옆으로 하고 있으면
뭐가 가슴이고 뭐가 뱃살인지 모르겠습니다
마인드, 서비스 : 종류별로 많이 가봤는데 그중에 최악중에 최악이였습니다 ( 다시 태어나도 여기는 가지 않을 예정)
방음: 안됨
지금까지 봐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합니다
여기에서 글쓰고나니 기분이 조금 나아졌습니다
이곳을 간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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