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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엔조이스파 다녀왔습니다
이름이 바꿔졋네요~
오늘은 미소 예약합니다
먼저 관리사 채 쌤 들어오십니다
관리사 채
채 관리사님은 40대 초반정도 되보이시는 평범한 관리사입니다
하지만 마사지는 아주 좋았습니다
게다가 손놀림이 꽤 좋으십니다
특히 전립선 마사지가 좋았는데요
부드럽게 만져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꾹꾹 눌러주면서 목 부분도 시원하게 풀어주셨어요~
매니져 미소
미소는 구리빛 피부로 160정도 키에 자연산 B컵 소유자입니다
얼굴은 평범한 편이며 허스키보이스입니다
들어오더니 간단한 안부를 물으며 시작합니다
옷태가 잘 나는 슬랜더이네요
와꾸는 약간 아쉽지만 중중이상은 됩니다
바로 훌러덩 벗더니 골반부터 가슴까지 쭉 타고 올라오며 애무하네요~
농후한 스킬~
그리고서는 바로 위에서 찍어줍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애무하며 방아찍기 진행합니다
아주 좋네요~
마무리도 깔끔하게 했습니다
미소 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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