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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전 직장 동료셋이 만나 술을 한잔 했다.
친하기도 친하지만 무엇보다 또 유흥을 좋아하는 연대감이 있어 자주 뭉치게 만들었다.
반겨주는 이대표님 안내를 받아 룸에 들어가 언니들을 기다렸다.
30-40분 정도 기다릴거라 생각했었는데 20여분만에 매직미러 초이스 룸으로 안내한다
바쁜날이기는 하지만 언니들이 출근을많이해 대기시간이 얼마없었단다.
간만에 보는 팽팽한 젊은 언니들. 눈알을 빠르게 굴리며 언니들을 훑어나간다.
업소를 찾으면 약간은 살이붙은 언니들을 찾게된다.
걔중에 큰키에 늘씬한 몸매를 가진 한 언니가 눈에 띈다.
허벅지 살도 약간 붙은게 꿀벅지까진 아니더라도 굴벅지 정돈 되겠다.
언니 이름 해진이 그냥 바로 초이스!!
두 친구들은 약간 마른 스타일에 발랄해 보이는 언니와 귀여운 언니를 각각 초이스한다.
해진이는 긴생머리에 굴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선 웃음띤 얼굴로 인사를 한다.
처음보는 얼굴이었지만 마음 편하게 해주는 언니인것 같다.
야동에서 보는 느낌과는 달리 바로 눈 앞에 펼쳐지는 여체들의 모습을 보고
그 어느 남자가 무감각 하랴.. 힘 없던 ㄲㅊ가 벌떡 일어선다.
1차 전투는 일단 그냥 받고 2차때는 해진이보고 대딸처럼 만져달라고 했다.
입과는 느낌이 색다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주위에 젊은 여자 만날 기회가 없기에 항상 업소를 찾게 되지만
좋은 언니를 만나면 애인 삼고 싶은 마음이 들때도 있다.
해진이는 밖으로 불러내 단둘이 데이트도 하고.. 흠..
아직 그럴 정도의 돈이 내 통장 잔고엔 없는듯..
난 만족스런 편이었고 구장으로 들어가 마지막 남은 시간을 보내려 한다.
붕가붕가 열심히해주고 마무리 해진이도 나에게 수고했다며 웃는다.
우리는 잠시 노가리를 까다가 구장시간이 끝나면서 내려갔다.
몇개월만에 찾은 룸이라 그런지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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