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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only여탑)[원가권]❤문+하은❤ 몸이 따뜻해서 다벗고 꼭 껴안으면 개이득인 하은이~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ha1.jpg

     

     

     

    먼저 소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카이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마사지는 시원하고 대화는 찰진 문쌤

     

    오랜만에 문쌤으로 지명해 봅니다.

    워낙 마사지가 훌륭하셨던 기억이 있는지라..
    헐.. 근데 지난 가을에 봤던 쌤인데도
    저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계시네요..
    그때 찰지게 나누었던 대화가 
    새록새록 다시 올라옵니다.

     

     

    문쌤은 성격이 워낙 붙임성이 있어서 
    저랑 참 잘 맞는 분이었는데 
    다시 보니 더 반갑네요.

     

     

    그래도 문쌤의 최대 강점은 역시나 압 좋은 마사지~ 
    대화를 나누면서도 쉴새없이 손가락을 이용한 
    섬세한 마사지를 구사하시는 문쌤~

    특히나 제가 요즘 허리가 안 좋은데 
    딱 찝어서 그곳을 시원하게 풀어주시네요.
    와.. 정말 너무나 즐겁게 훅 지나가는 시간~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훌륭한 쌤도 
    바로바로 볼 수 있다니 참 좋네요~ ㅎ

     

     

     

     

    참하게 청순해진 그녀 – 하은


    은은하게 빛나는 하은이의 모습을
    한번이라도 더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녀의 조막만한 얼굴~
    아.. 그런데 그녀 얼굴이 예전보다 좀더 
    참하게 청순한 느낌으로 바뀐 것 같네요.
    예전에는 김정민 채수빈 같은 느낌이 좀 있었는데 
    오늘은 약간 유인나 같은 느낌도 납니다.
    그래봤자 연예인은 연예인이고 하은이의 
    유니크한 느낌을 담기엔 어느누구도 역부족이죠~

     

     

    그녀의 향기로운 미소,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
    안그래도 빛나던 그녀의 실루엣~
    탈의를 하자 그녀의 아름다운 나체에서 
    빛이 납니다.

    제 몸에 올라와 찌찌립부터 시작하는 그녀~
    하앍하앍~ 과하지 않은 그녀의 교성~

     

     

    그리고 하은이의 또다른 장점~
    따뜻한 체온~
    찌찌립을 진행하는 동안 그녀의 등에 
    제 두 손을 올려놓고 있으면 
    강한 신체접촉이 없이도 
    하은이의 따스하고 보드라운 명품 몸매를 만질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어쩜 이렇게 따스하냐고 물어보면 
    전기요 덮고 있다고 왔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할 때 하은이는 원래 좀 
    체온이 높은 거 같습니다.
    신기하게도 여름에는 또 안 그런 거보면 
    정말 손님 맞춤형의 체온을 가지고 있는 듯~

     

     

    싱그러운 하은이의 비제이~ 
    너무 짧지도 너무 과하지도 않게 
    제가 딱 그만했으면 하는 순간까지 해주는 거보면
    하은이와는 역시나 찌찌뽕이 잘 맞는 거 같습니다.
    아니면 오래 만나면서 하은이가 아는 거겠죠~
    제가 뭘 좋아하는지..

     

     

    어느덧 핸플이 시작되고 찌찌립과 핸플을 
    동시에 진행하는데 제가 요즘 다시 토끼모드라서
    몇번 쓱쓱 문대는데 벌써 발사의 기운이.. ㅠ.ㅠ.
    하은이도 제가 뭘 원하는지 눈치를 챈 듯
    찌찌립을 그만하고 상체를 세워서 가슴을 만지기 좋게
    해줍니다.
    제 두손은 하은이의 따스하고 감촉좋은 양쪽 가슴을 
    살포시 잡고 절정에 이르는 느낌을 맞이해 봅니다.

    발사 후에도 지속되는 하은이의 손놀림~

     

     

    제 고개는 뒤로 젖혀지고 
    하은이의 양쪽 가슴을 잡고 있던 제 두손에 
    서서히 힘이 빠집니다.
    하은이도 딱 적당한 시점까지 후희를 즐기게 하고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로 

    “닦아 드릴게요~” 
    그러고 나서 다시 
    바지 입혀주고 가운 입혀주고 뒤에서 가운 묶어주고
    그러고는 인터폰으로 
    “손님 모실게요~”
    라고 하는데 인터폰을 잡고 있는 하은이를 
    옆에서 살포시 끌어안아 봅니다.

     

     

    나가는 길에 왼쪽 오른쪽 방향까지 정확히 알려주는 
    똘똘한 그녀~
    넌 도대체 부족한게 뭐니? 

     

     

     

    ** 이 후기는 여탑 전용으로 타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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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4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20.04.29 23:30:03

    영원한 애인같은 여인, 하은이와 재회 하셔서 마음까지 훈훈하고 만족스러우신듯 합니다.

    스파에선 하은이 최고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금딱지
    금딱지 · 2020.04.30 17:16:38

    ㅎㅎ 네~ 감사합니다~~

    arod13
    arod13 · 2020.04.27 17:36:38

    후기 잘보고 감니다 반찬이 퀄리티가 좋내요 ^^

    금딱지
    금딱지 · 2020.04.27 17:43:23

    네, 의식주가 다 해결되는 곳이라.. 카이스파에서 살고 싶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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