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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 끝나고 신설동 영진으로 향합니다
8시쯤 도착 2층 방에 입실 후다닥 샤워 마치고 상계동 이모 기다립니다
저는 신양보다 상계동이모가 사람을 편하게 해줘서 보곤 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오랜만에 봤는데 예전보다 손님이 많이 줄렀다네요
이모 씻고 나와 침대에서 껴안고 근황에 얘기 좀 나누고
이모 삼각 애무 받는데 하드하지 않고 일반인 줌마와 하듯히 애인 모드로진행후
저의 역립 키스 생략 숨가 애무 밑에 혀로 클리 애무해주니 지그시 눈감고
억지로 참는듯한 신음을 내서 더욱 흥분 되네요
콘 장착후 정자세 후배위 하다 나올것 같아 정사세로 스피드 올려서
사정했네요 바로 빼지 않고 1분간 안고 있다가 바로 샤워후 퇴실합니다
신양은 너무 틱틱거려서..
변태라서 이상한거 요구해도 젊음이좋아~ 이러면서
다 받아줬는데 가끔 생각나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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