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 핫타이에 시스템 쪽지를 여러번 요청했으나... 답이 없어서
다녀왔습니다
은평구가 불모지라.. 기대를 걸고 갔는데
시스템은 태국녀가 맛사지를 해주다가
개인적으로 쇼브를 보는 시스템입니다
마사지 중간에... 서비스? 라고 물어보고
얼마냐 물어보면
첨엔 5장을 부르고
결론은
핸플에 3을 요구하는 흐름입니다
.
서비스도 별로고
어딜 만져주는것도 아니고
힘들게 터치해야하고
빨리 싸라고 고추만 흔드네요
역시 응암입니다
응암 동굴 이후로... 응암은 아직도 암흑입니다
저번에 영계 하마한테 마사지받고 무지하게 큰 f컵유방은 실컷빨아 봣네요 응암은 별로네요
걍 진짜 건마라고 생각하고 가셔야될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