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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지주에 초아를 보러 재방문 해봤습니다!! 저번에 추천해주셔서 봤는데
너무 제 스타일이여서 또 한번 보려구 예약을 잡았네용 !! 과연 제 얼굴을 기억할까 반신반의하면서
입장했는데 어! 저번에 왔던 오빠아니야!! 이러면서 반겨주는데 진짜 이맛에 재방문 아닐까요 !!
기억을 해줬다는건 나름 그때 초아도 절 괜찮다고 생각했으니 너무 기분이 들떠서 이야기 나누는데 시간이
금방 흘러버렸네용 더이상 지체했다간 연애도 못할꺼같아서 먼저 초아가 씻고 오라는 말에 시간조율도해주고
바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와서 이야기할때랑은 또 다른 표정으로 키스유도를 하면서 키스를 나누는대 확실히
초아는 젠틀하게 해주면 진짜 그것에 대한 보상이라도 하는것처럼 열심히 애무도 해주고 그 모습이 정말 너무 흡족했습니다.!
플레이도 평소 힘들어서 여성상을 좀 피한다는 초아가 위에서 흔들어주는대 진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 더 힘들지 않게 제가
뒤로 하면서 금방 빼고 샤워 빠르게 하고 나와서 이야기 나누는대 진짜 이 맛이 오피아니겠습니까 연애가 전부가 아닌 진짜 대화도
잘 들어주고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아 지명많겠구나.. 싶더라구요 뭔가 한편으로는 혼자만 보고싶은 소유욕도 들고ㅜㅜ 진짜 그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또 초아보러 돈 열심히 벌어놔야 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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