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어제 사랑하는 리버풀이 핸승을 해줬기 때문에~~
그럼 주말인데 안달릴수 없죠~~
바로 셔츠실장님께 전화를 때려 봅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으며 저는 가슴크고 어린게 좋다하니
물론 다들 그러시겟지만 ㅋㅋㅋ 현주 추천하더군요~ 오 실사 좋아요
들어가서 보니 앳된 티를 못벗은 아이가 저를 반겨줍니다
캬 제스타일입니다 아직 벗기전이라 가슴은 보이지 않아서 얼른
샤워부터 합니다 저 급해요 급해 ㅋㅋㅋ
얼굴은 뭐 눈...코....입이 정말 오밀조밀하게 이쁘게 자리를 잡았는데~~
뭐 얼굴이야 어리면 장땡이고 ㅋ 가슴만 크면 되니까
샤워하고 배드에 누우니 가볍게 마사지 부터 시작합니다
뭐 전문 마사지사가 아니기에 그렇게 와닿지는 않네요
그렇지만 또 ㅋㅋㅋ 어린영게가 만져주는걸 싫어하진 않습니다
저 그런남자예요 ㅋㅋ
슬슬 이제 섭스가 들어옵니다 언제까지 마사지만 받을라고 온것도 아니니까 ㅋㅋ
현주가 이제 제 아랫동생 주변을 천천히 정찰하며, 탐색모드로 들어갑니다
서치죠 서치~~ 정찰을가야 공격을 할수가 있으니까요 ㅋㅋ
그러더니 훅치고 들어옵니다 갑자기 ㅋ 야동속에 나오는 그런 BJ를 가동하네요 ㅋㅋ
슬슬 착하게 인사를 여러번 하고
혓바닥으로 귀두를 휘어감으며 살살 녹이며 애간장을 태웁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옆기둥 뿌리부터 서서히 핥으며 올라오다가
다시 반대편 옆기둥을 혓바닥으로 쓸어올리며,
어린게 어디서 배웟는지 절 바라봅니다 ㅋㅋㅋ
내 존슨이 자기꺼 마냥 가지고 노는데 캬아~~ 좋습니다
슬슬 이제 자세를 바구어서 바로 하비욧으로 들어갑니다
허벅지 촉감이 좋습니다 ㅋㅋㅋ
허벅지에 제 자식들을 뿌리고 나왔네요
오랜만에 개운하게 즐달하고 왔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고 ㅋ 리버풀과 현주한테 고맙네요 ㅋㅋㅋ
핸승감사 다음주에 또 이기면 한번더 찾아야겠어요 ㅋㅋ
핸승개꿀이죠 ㅋㅋㅋ
달달하셨겠네요 ㅎ
잘보고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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