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랫글에 규리씨 후기가 있어서 살짝 놀랐네요 ㅋ 저도 조금전에 접견했는데...
요즘 달림에 빠진 여행이조아라고 합니다. 일요일 저녁, 여러 일들이 겹쳐 머리도 아프고 급 지난달말에 갔던 고스파가 생각나서 예약하고 바로 어린이대공원으로 고고!!
그때 뵜었던 여자 실장님은 안계시고 후기 할인 받고, 샤워를 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늘 배정받은 방은 조금 끝쪽에 있어서 저번보다 좋았던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도 B코스라 저번은 한별씨 이번에는 규리씨를 봤는데요. 한별씨가 마르고 갸날픈 체형이라면 규리씨는 뭐랄까 딱 아담하고 가슴도 예쁜 그런 스타일.
조금 이야기 하고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정성껏 해주네요. 장갑 착용하고 본게임 들어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규리씨 퇴장. 그리고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오늘 마사지 받은 관리사님과 정말 사는 이야기 마치 소개팅을 한듯한 (마사지도 잘하고 말도 정말 잘하셔서 ㅋ) 즐거운 기분으로 한주간의 스트레스를 다 풀어버렸습니다.
제가 매일 같은자세로 일하다 보니 뭉치긴 많이 뭉쳤더라구요... 어깨 부터 허리 팔, 발목 등 시원하게 풀렸습니다.
예전부터 안마나 핸플방 등 자주 다녔지만 여기 두번째 방문인데 앞으로도 시간이 되면 또 방문할 의사 200% 있습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니 정말 즐겁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