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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봤는데, 그동안 후기 올리기 귀찮아서 올리지 않았는데, 생각이 나서 올리게 되었네요.
기억이 잘 안나서 간단하게 적고 말 생각입니다.
일단 그때의 민지..기억을 회상하면....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아주 깜찍한 이미지의 언니가 서 있더군요. 처음 보자마자 생각난거는 '키가 대개 작구나! ' 란 생각입니다.
저도 키가 그리 크지 않은 편인데, 저보다 작다는 느낌이 드는거 보니 정말 로리필이더군요.
이목구비는 앙증맞게 자리잡아 있고, 하이힐에 탑승했다가 내려가면 쑤욱 작아지는 모습이 참 귀여웠답니다. 거
이쁘장한 생김새를 갖고 있어서 와꾸 내상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보편적으로 봐도 이쁜상이죠. ㅎ
전 미인상을 좋아해서 로리필 언니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보고서는 싫지는 않았네요. ㅎ
만나서 이야기 하는데,후기 보고 왔다고 하니깐 상당히 재미있어 하더군요.
유쾌한 언니로 생각되는데,
이야기를 좀 하고, 옷을 벗고 함께 샤워하러 갔습니다.
모샤워는 특별한거 없구요
나와서 주로 민지가 리드했네요. BJ 를 오래 많이 해주었고,
보편적인 애무인데 민지가 애무실력이 나쁜편은 아닙니다 어린데 어디서 배웠는지 허허...
CD를 장착하고 여성상위부터 하는데, 역립하고 싶었는데 박혀버려서 ..ㅠ
여성상위시에는 돌아서 엉덩이를 제쪽으로 보이는 형태로 넣어서 진행했는데, 격렬하지 않고, 부드럽게 했는데, 조금만 하다가 바로 뒷치기 자세를 취해서 그대로 했네요.
뒷치를 하는데, 쪼임은 보통. 그래도 느낌이 서서히 왔기에 자세를 바꿔서 정자세로 진행했답니다.
정자세에서 못다한 역립을 하며 진행중인데, 키스하다가 계속 껴안아서 그냥 그자세로 진행하다가 발사했네요.
마지막에 정자세에서 민지다리를 어깨에 걸쳐서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박고 마무리했네요
끝까지 애인모드는 좋은데, 섹드립은 별로 안했던 기억이 나네요.
서비스가 엄청엄청 좋은건아니지만 딱히 빠지는건없는 민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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